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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민주당" = 손쓰레기, 김꼰대, 정신 나간 놈?

쓰레기 민주당
조회: 871

" 쓰레기 민주당???"

1. 손쓰레기 (손학규?) 민주당?
2. 김 꼰대 (김근태?) 민주당?
3. 정신 나간 놈 (정xxx) 민주당?
4. 창여(연예인)교육? 전교조민주당?
여야, 부평을(乙)서 첫 `주말 유세'



윤미숙 기자

【서울=뉴스웨이 윤미숙 기자】4.29 재보선 선거운동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여야 지도부는 공식 선거운동기간 첫 주말을 맞아 최대 접전지로 꼽히는 인천 부평을 지역구에서 표심잡기에 나섰다.

재보선 선거가 치러지는 5개 지역구 중 여야 '집안싸움'으로 승패를 가늠하기 어려운 경북 경주, 전주 덕진·완산갑 지역구와 노동계 강세를 보이는 울산 북구 지역은 여야 모두 승패를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또 인천 부평을 지역은 국회의원 재선거 지역 5개 가운데 유일한 수도권 선거구라는 점에서 '수도권 민심=전국민심'이라는 인식이 깔려있기도 하다.

그런 만큼 인천 부평을 지역에서의 선거 결과가 각 당의 4.29 재보선 승패를 가를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며, 여야 모두 이 지역에서의 '승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나라당은 부평을에 과거 통산산업부 자동차조선 과장, 지식경제부 차관을 지낸 이재훈 후보를 내세우고 부평 최대 현안인 'GM대우' 회생에 적임자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박희태 대표를 비롯, 국회 부의장을 맡고 있는 이윤성 의원, 김효재 대표 비서실장, 나경원, 고승덕 의원 등은 18일 부평을 찾아 이재훈 후보 지원유세에 나선다.

박 대표와 당 지도부는 지난 15일 바로 이 지역에서 최고중진연석회의를 연 뒤, 이재훈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는 등 출정식을 치른 바 있다. 그만큼 부평에 공을 들이고 있는 셈.

민주당도 인천 부평을에 쏟는 '정성'은 대단하다.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 공천 배제로 수십년간 지켜온 '텃밭'인 전주 지역에서의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태에서, 이 지역에서도 한나라당에 패하면 정세균 대표 체제가 흔들릴 수 있다는 위기감 때문이다.

이에 정 대표 및 지도부는 이날 사흘째 부평을 찾아 홍영표 후보의 선거유세를 지원한다. 내일(19일)부터는 한명숙 전 총리, 손학규 전 대표 등 '거물'들이 동원되는 등 선거전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MB정권 중간심판론'을 내세운 민주당도 이 지역에서는 GM대우 근무 경력이 있는 홍영표 후보를 내세워 'GM대우'를 집중 공략하고 있다.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도 이날 부평을 방문해 김응호 후보에 대한 지원 유세를 폈다.

한편, 자유선진당 이명수 의원은 이날 경주를 방문해 경주역, 성동시장, 충효아파트 앞, 한국통신 삼거리 등을 돌며 이채관 후보 지원유세를 벌였고,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도 울산 북구 지역에서 조승수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계열사=뉴스웨이, www.newsway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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