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세훈 국정원장이 국회에서 "북한 도발 정보를 지난 8월 입수해 이명박 대통령에게도 보고했다"고 밝힌 데 대해 청와대가 "설사 그런 내용이 있었다 하더라도 대통령을 모시는 참모가 자기 살자고 대통령을 파는 건 말도 안 된다"며 원세훈 원장을 맹비난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3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2일 이같이 원세훈 원장을 원색 비난하며 "결국 '나는 보고했는데 대통령이 무시했다'는 얘기 아니냐"라고 반문했다.
그는 "대통령도 원 원장의 발언에 상당히 실망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해, 이 대통령이 원 원장 발언에 격노했음을 시사하기도 했다.
청와대의 또다른 관계자도 "국정원에서 그런 내용을 따로 보고한 적도 없다"며 "아마도 정기적인 서면 보고서 어딘가에 한 줄 포함시켰던 모양인데, 그런 식의 보고였다면 '보고했다'고 할 수도 없는 것 아니냐"고 비난했다.
합동참모본부도 이날 브리핑을 통해 "(국정원이 입수했다는 정보란) 지난 8월 우리 군이 실시한 포 사격 훈련에 대해 북이 대응 사격을 준비 중이라는 첩보를 입수한 것이며, 이에 따라 당시 북이 북방한계선(NLL) 남쪽으로 대응사격을 한 사실은 이미 알려져 있다"며 "이번 연평도 포격에 대한 사전 첩보를 입수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원 원장을 비난했다.
이 대통령의 격노 사실이 알려지자 국정원은 2일 오후 해명자료를 통해 "대북정보 수집 과정에서 지난 8월 유사내용이 입수됐다는 것이며, 3개월이 경과된 11월23일 발생한 연평도 공격을 직접적으로 연관짓는 것은 옳지 않다"며 긴급진화에 나섰으나, 권력 최고핵심부내 책임 공방이 벌어지면서 국민적 실망과 불신은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어샌지의<위키리크스>처럼 전세계 수많은 정보원들이 양심을 걸고 추악한 거짓말들을 폭로하고 있다. 사실과 진실은 어떤 방법으로든 밝혀지게 마련. 부하가 맘에 안들면 조용히 타이르면 될 것을... 도둑이 제발저린다는 말처럼 오히려 부하탓을하다니... 임명권자인 자기탓이고 창피해서 세상에 떠들 일도 아니고... 참 웃기는 개그올시다.
울트라 아마츄어 정부의 위기 대응책은? 공군 잠바 입고 벙커로 숨는 것. -- 군미필들끼리 모여서 안보와 외교를 논하는 희극을 보고 있으려니 국민들은 오줌이 저린다... 지가 모자라면 똘똘한 인물이라도 뽑으면 되는데 고의적으로 저렇게 무능 무자격자만 선호하는 이유가 뭘까? 얼간이 앵삼이보다도 아이큐가 낮은거야?
이런 것 보고 자업자득이라고 하지. 그러게 국정원장을 왜 사찰해. 원세훈이도 빡쳤지. 국정원장으로 임명해놓고 딴쪽에서 자신을 사찰하고 다니는데 가만있겠어? 연평도 사태 터지고 제대로 수습도 안된 상황에서 국방장관을 잘랐다. 왜? 눈치없이 가카에게 해를 입히는 발언을 했거든. 이거 이해가 되시나? 이게 현 정부의 모습이야.
이게바로 레임덕이란다 레임덕이 뭐 별건줄 알았냐 앞으로 자기 살겠다고 대통령 팔아먹는 사람들 무지무지 많이 나올것이다. 그 입 다 막을 재간이 있나? 막을 재간이 없으니 그게 레임덕이 되는거다. 국민들은 재밌게 구경하다가 건수가 걸렸다싶으면 사정없이 밟아주면 된다. 참 쉽죠잉~~~
바로 몇일 전까지만해도 정부와 군의 무능을 비판하는 것에 대해, 빨개이들이라고 욕을 해대던 것들이, 이제는 군에 대해, 군대가 없는거나 같다, 전쟁하면 백전백패다, 군대 때문에 대한민국 멸망이라고 질알발광을하고 있다. 이 도착적 현실을 도대체 뭐라고해야 하는가! 아! 미칭개이공화국, 개한민국!
지금 갑자기 들끓는듯하는 군대까기야 말로 국보법으로 조져야 될 일이다. 군대가 군대가 아닌 지경이다, 군이 전쟁을 두려워한다, 군대가 없는거나 마찬가지다... 그것은 군에 대한 불신과 불안과 그로인한 혼란을 조장하는 반국가행위며, 명백한 간첩질이며 이적질이다. 야권에서 그랬다면, 국보법 집행이 질알발광했을 것이다. 안 그런가?
북한의 11·23 연평도 포격 도발을 계기로 군이 어떻게 거듭나야 하는가를 묻는 서울신문의 문제 제기에 현역 장성들과 영관급 장교들은 참았던 울분을 쏟아내듯 대안을 제시했다. ............ 지난 10년동안 군생활하고 제대한 병들도 이하동문 " 저건 군대도 아니다 "
청와대 정보능력이 국정원 보다 쎈가? 어쩌면 특정부문에서는 그럴 수도 있다. 미국의 총독역할을 자임한 개박이새키에게 미국이 특별히 '고급정보'를 직접 제공할 수도 있을테니. 그러나, 문제는 북의 동향을 대하는 기본자세다. 다른 고급정보로 북동향이 전혀 별 볼일 없는 것이라고 판단 됐다 할지라도 기본적인 조치는 취해야하는 것 아닌가.
왜 개박이새키를 팔았다고 질알일까? 확인하시고, 상기하시라, 애초, '국정원 - 북 동향 보고했다' '청와대 - 유의미한 정보 없었다' 그거였다. 그 아귀 안 맞는 것이 문제가 된 것이다. 그러자, 느닷없이, 보고도 받지 않았다고 버럭한다. (빙시새키가, 오바마하고 친해지더니 '버락'질이 갑자기 늘었다) 왜 그리 됐을까?
음,,,뷰스,,,리멍박군의 발연기에 속는건쥐??? 어리벙 한 듯 하면서 국정원장인쥐 유치원장인쥐 면재자 심복에게 구라 흘리라 했을것, 일각의 대포폰게이트 등등을 위기로 느낀 유인책이라는 말이 나올수 있으니 저렇게 국회에서 흘리는 것으로 본다, 북의 사전 시나리오였다능,,리군을 상식적으로 봐선 곤란,,잔머리의 대가인데,,,얼마나 치졸사악한 잉간인데,,
보고 하는 넘이나 보고 받는 넘이나 軍에 대해서는 서로 얼굴만 멀뚱멀뚱 보면서 헛기침이나 켁켁 할텐데. 참 가관이다. 지하뻥커에서 저 보고서 제대로 해석하는 애들이 몇이나 될까. 마치 무슨 고대 희랍어 문서 보듯이 서로 눈 안 마주치고 돌아 앉아서 흠흠 켁켁 헛기침들만 하고 있겠지..
참 쪼다들 가지가지 한다. 보고를 받았으면 받은 거지. 한 줄이든, 두 줄이든 삽질 오리발 싸움은. 아니 그 중요한 보고 했다고 하는 게 제 살려고 하는 짓으로 밖엔 생각이 안드냐. 얘들은 오로지 지들한테 유리하냐 불리하냐 밖에는 생각을 못해. 저러니 4대강이 '돈 퍼먹는'강으로 보이겠지. 청계재단에 꼴랑 기부하고 짭짤하게 챙기는... 에라이~
이제 우리 젊은이들이 이성적으로 돌아서서 국가안보가 얼마나 중요하며 김정일과 김대중, 노무현, 좌파세력들의 속임수를 간파 하고 정신을 차렸으니 자유 대한민국으로서는 그보다 더 다행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이여 적을 친구라고 동족이라고 속이려 했던 자들을 여의도에서 쫓아내어야 그대들의 안전을 보장 받을 것..
가지가지 한다. 완전 영구들이다..보고했다..대통령을 팔아먹나...한줄 보고는 보고도 아니다....사실과 다르다.. 대통령이 격노 했다..직접적으로 연관짓는 것은 아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구...미치겠다..국정원장--청와대 관계자--합동참모본부--대통령..모두 초록은 동색일세.
뭐니 뭐니 해도 좌파들이 가장 억울해 할 것이군..., 이유는 감성적인 젊은이들이 김대중, 노무현, 좌파세력들의 감언이설에 속아서 지지해 주고, 손벽치면서 악마 김정일의 모습을 천사로 포장해서 젊은이들을 속여서 자유 대한민국을 한 입에 집어 삼키려던 계획이 물거품이 되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