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규 전 대검 중수부장이 <중앙선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차명계좌의 존재를 시인하는듯한 발언을 한 데 대해 친노 진영이 격노하며 이 전 중수부장을 맹비난하고 나섰다.
유시민 전 보건복지장관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뒤늦게 이인규씨 인터뷰를 보았는데...이 분은 사람이라고 할 수도 있고 사람이 아니라고도 할 수 있는 전직 검사이네요"라고 힐난했다.
이 전 중수부장이 인터뷰에서 차명계좌 존재에 대해 “틀린 것도 맞는 것도 아니다”라고 말한 화법을 활용해 이 전 부장을 사실상 '인간 이하'로 규정한 셈.
친노 백원우 민주당 의원은 6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마치 무슨 의혹이 있는 것처럼 냄새를 피워 국민에게 불신과 짜증만 불러일으키지 말고 밝힐 것이 있다면 다 밝히라"며 이 전 중수부장을 질타했다.
노무현 재단의 문재인 이사장도 5일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한 자금의 흐름' 운운하며 고약한 뉘앙스를 풍기고 있다"며 "표적 수사, 강압 수사를 자행하고 피의사실을 공표해 장관과 검찰총장이 사과까지 하게 만든 인물이 또 옛날 버릇을 고치지 못한 것처럼 보인다”고 맹비난했다.
그는 “노 전 대통령 수사 때도 검찰은 박연차 진술 외에 차명계좌나 수상한 자금에 대해 어떤 객관적인 증거도 내놓지 못했다. 지금 이인규 변호사가 언급하는 것도 대단히 부적절한 일”이라며, <중앙선데이>에 대해서도 “(<중앙선데이>가 언급한) 청와대 만찬도 결국 박연차 진술 밖에 없지 않느냐. 언론도 검찰 브리핑을 그대로 받아 쓰던 과거를 반성하지 않고 있다”고 질타했다.
속은 사람이 아니고 사람의 탈을 쓴 돼지니...감옥같은 골방에서 수사발표한거 뭔지 좀 들어보자.10년 후에 밝힌다고? 도망가고 나서?? 지금 국가기록물도 심의를 거치지 않고 삭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더니 증거 없애고 도망갈려고! 정말 이런 탐욕스런운 돼지,쥐를 대체 누가 뽑은거야!!! 뽑은 인간도 똑같다.
하~! 참, 이게 사람사는 꼬라지들인가? 죽은 노무현을 다시 죽이려는 그 질알에 홀려서 미쳐돌아가는 꼬라지들 봐라! 29만원 밖에 없다는 반란범, 국민학살범에게 이리도 미쳐돌아가도록 파헤치자고 했던가? 그것도 뻔히 수천억을 굴리고 있는 줄 알고, 버젓이 살아 있는데도 말이다. 죽은 사람 또 죽이자는데 이리 미쳐 돌아가는 꼴이라니! 참!
이인규! 너는 지금 나올 때가 아니다. 네가 나올 시점은 2년반후다. 앞뒤 분간 못하고 튀어 나와 오바할 때가 아니란 말이다. 2년반후면 네가 원하지 않아도 자리깔아놓고 기다릴테니까 걍 그때까지 인생정리 디해놓고 쥐죽은듯이 있어야 되는 것이 네놈의 팔자고 숙명이라는것을 알고나 있거라.
노무현은 이명박의 미래 ㅋㅋㅋ 이명박은 대통령 퇴임후에 노무현 전철을 밟게 될거다 "포괄적"이란 말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말인지 그때 가면 알거다 주위 일가친척들한테 오간 선물 돈거래에 "널 보고 ?겠냐 대통령을 보고 줬겠지"하면서 포괄적이란말을 갖다붙이면 명박아 너도 못빠져나가 ㅋㅋㅋ ㅂ
유시민이 앞장서서 노무현 특검하자고 해야 된다. 고약한 뉘앙스를 풍기며 의혹만 키우면서 어중이떠중이 식으로 대충 덮고 넘어가려고 하는 추악한 의도를 분쇄시켜야 한다. 명확하게 밝혀 법과 원칙에 따라 처결하라. 불법자금 나오면 처벌하라. 타살-시해 배후 밝혀지면 처벌하라. 예외없이 원칙대로 하라. 특검하고 판돈 올라가는 순간 아무도 손 뺄 생각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