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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MB, 외교사상 최악의 실패 되풀이"

"박근혜 사과, 참으로 고마웠다", "盧자살은 MB정권이 강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공식 자서전이 6년만에 완성됐다.

김대중평화센터는 29일 동교동 사무실에서 <김대중 자서전> 언론설명회를 열고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 김 전 대통령의 '탄생에서 정치입문까지', 그후 '대통령 취임 직후부터 퇴임 후 서거 직전까지'를 두권에 담은 이 책은 오는 8월10일 시판될 예정이다.

자서전에는 김 전 대통령의 숱한 비화와 생각이 담겨 있다.

김 전 대통령은 특히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많은 걱정을 하고 있다.

그는 이명박 정권 출범에 즈음해선 "이명박 당선인의 국정 운영이 걱정됐다. 과거 건설 회사에 재직할 때의 안하무인식 태도를 드러냈다. 정부 조직 개편안을 봐도 토건업식 밀어붙이기 기운이 농후했다. 통일부, 과기부, 정통부, 여성부 등이 폐지 및 축소되는 부처로 거론됐다"며 "내가 보기로는 현재와 미래에 우리를 먹여 살릴 부처였다. 그 단견이 매우 위태로워 보였다"고 우려했다.

그는 "특히 북한에 대해서는 ‘선 핵 폐기 후 협력’이란 부시 대통령조차 폐기한 정책을 들고 나왔다. 대통령 후보로 나를 찾아왔을 때는 햇볕 정책에 공감한다고 여러 번 말했다. 그의 말대로 실용적인 사람으로 알고 대세에 역행하지 않을 것으로 믿었는데 내가 잘못 본 것 같았다"며 "나라와 국민을 위해 가장 보편적인 길을 찾는 것이 실용일진대, 그는 실용의 개념을 잘못 이해하는 것 같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MB정권 1년후 쓴 글에서는 "그동안 너무 많은 문제점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냉전적 사고방식으로 ‘비핵 개방 3000’ 정책을 밀어붙였다....한국 외교 사상 가장 최악의 실패작을 다시 되풀이할 가능성이 컸다"며 "이 대통령은 남북문제에 대한 철학이 없다"고 질타했다.

김 전 대통령은 반면에 박근혜 전 대표에 대해선 호의적 평가를 했다.

그는 지난 2004년 8월 박근혜 전 대표가 자신을 찾아와 "아버지 시절에 여러 가지로 피해를 입고 고생하신 데 대해 딸로서 사과 말씀드립니다"라고 사과한 일을 소개하면서 "뜻밖이었고 참으로 고마웠다"고 밝혔다. 그는 "`세상에 이런 일도 있구나' 했다. 박정희가 환생해 내게 화해의 악수를 청하는 것 같아 기뻤다. 사과는 독재자의 딸이 했지만 정작 내가 구원을 받는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1987년 '양김 단일화 실패'와 관련해선 "오랜 독재를 물리치고 16년만에 처음으로 치른 국민의 직접선거에서 졌다. 나라도 양보를 했어야 했다", "지난 일이지만 너무도 후회스럽다", "국민들에게 분열된 모습을 보인 것은 분명 잘못됐다", "나는 진심으로 미안했다"고 사과했다.

그는 자신의 ‘출생의 비밀’과 관련해선 “내 어머니는 평생 작은댁으로 사셨다”며 자신의 친모인 고(故) 장수금 여사가 본처가 아니었고, 자신도 서자였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그는 "나는 오랫동안 정치를 하면서 내 출생과 어머니에 관해서 말하지 않았다. 많은 공격과 시달림을 받았지만 평생 작은댁으로 사신 어머지의 명예를 지켜 드리고 싶었다. 그러나 사실을 감춘다해서 어머니의 명예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어머니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를 남부럽지 않게 키우셨고, 나 또한 누구보다 어머니를 사랑했기 때문"이라고 공개 이유를 밝혔다.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가 29일 서울 마포구 동교동 김대중도서관에서 열린 `김대중 자서전' 출판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다음은 김대중평화센터가 공개한 본문의 일부 내용.

1. 평생 작은댁으로 사신 내 어머니

나는 오랫동안 정치를 하면서 내 출생과 어머니에 관해서 일체 말하지 않았다. 많은 공격과 시달림을 받았지만 ‘침묵’했다. 평생 작은댁으로 사신 어머니의 명예를 지켜 드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실을 감춘다 해서 어머니의 명예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어머니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를 남부럽지 않게 키우셨고, 나 또한 누구보다 어머니를 사랑했기 때문이다. 하늘에 계신 어머니는 당신이 이 세상에서 맺었던 모든 인연과 화해하셨을 것이다.

― 1권 1부 <섬마을 소년> 27쪽

2. 죽음 직전에 예수님을 만나다 (1973년 납치 사건)

‘물속에서 쇳덩이를 벗길 수 있을까. 아마 힘들 것이다. 바닷속이니 몇 분이면 모든 것이 끝날 거야. 고통도 사라지겠지. 그러면 내 고단한 삶도 끝이 날 거야. 어떤가, 이 정도 살았으면 된 것 아닌가.’

그러자 다른 생각이 떠올랐다.

‘아니다. 살고 싶다. 살아야 한다. 아직 할 일이 너무 많다. 상어에게 하반신을 뜯어 먹혀도 상반신만으로라도 살고 싶다.’

그런 생각을 하며 팔목에 힘을 주었다. 하지만 양 손목을 묶고 있는 밧줄은 꼼짝도 하지 않았다. 모든 것이 소용없었다. 눈앞이 깜깜했다. 그때, 바로 그때 예수님이 나타나셨다. 나는 기도드릴 엄두도 못 내고 죽음 앞에 떨고 있는데 예수님이 바로 옆에 서 계셨다. 아, 예수님! 성당에서 봤던 모습 그대로였고, 표정도 그대로였다. 옷도 똑같았다. 나는 예수님의 긴 옷소매를 붙들었다.

“살려 주십시오. 아직 제게는 할 일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저를 구해 주십시오.”

― 1권 4부 <예수님이 나타났다> 312~313쪽

3. 나를 죽이려 했던 박정희, 나를 찾아온 박근혜

세월이 흘러 그의 맏딸 박근혜가 나를 찾아왔다. 박정희가 세상을 떠난 지 25년 만이었다. 그녀는 거대 야당인 한나라당의 대표였다. 2004년 8월 12일 김대중도서관에서 박 대표를 맞았다. 나는 진심으로 마음을 열어 박 대표의 손을 잡았다. 박 대표는 뜻밖에 아버지 일에 대해서 사과를 했다.

“아버지 시절에 여러 가지로 피해를 입고 고생하신 데 대해 딸로서 사과 말씀드립니다.”

나는 그 말이 참으로 고마웠다. ‘세상에 이런 일도 있구나’ 했다. 박정희가 환생하여 내게 화해의 악수를 청하는 것 같아 기뻤다. 사과는 독재자의 딸이 했지만 정작 내가 구원을 받는 것 같았다.

― 1권 4부 <궁정동의 총성> 385쪽

4. 야권 후보 단일화, 나라도 양보를 했어야 했다

선거가 끝나자 국민들은 큰 상실감에 빠졌다. 민심은 흡사 폭격을 맞은 듯했다. 거리는 너무나 조용했고, 특히 민주 진영에서는 최악의 상황이 닥치자 어쩔 줄 몰라 했다. 나는 진심으로 미안했다. 어찌됐든 야권 후보 단일화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많은 민주 인사들의 희생과 6?10 항쟁으로 어렵게 얻은 선거에서, 그것도 오랜 독재를 물리치고 16년 만에 처음으로 치른 국민의 직접 선거에서 졌다. 국민들의 원성이 하늘을 찌를 듯했다. 나라도 양보를 했어야 했다. 지난 일이지만 너무도 후회스럽다. 물론 단일화했어도 이긴다는 보장은 없었다. 저들의 선거 부정을 당시로서는 막을 수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국민들에게 분열된 모습을 보인 것은 분명 잘못됐다.

― 1권 6부 <대통령 선거에서 다시 지다> 536쪽

5. 내가 호남 사람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나는 내가 호남 사람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한 번도 고향에 대해서 다른 생각을 품어 본 적이 없다. 차별받는 호남 사람들을 위해 할 일을 제대로 못해 늘 가슴이 아팠다. 그렇기에 호남인들과 고통을 나누는 것은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실로 영광스러운 일이다. 그럼에도 때로는 지역감정을 선동한다는 오해를 받을까 봐 나는 고향인 전라도를 찾는 데 많이 망설였고 가지 않았다. 가고 싶었지만, 진정 만나고 싶었지만 고향 땅을 일부러 밟지 않았다.

― 1권 6부 <지역감정과 편파 보도> 596~597쪽

6. “김 위원장, 일 처리 좀 시원하게 합시다.”

― 남북 정상 회담의 클라이맥스

그러자 김 위원장이 나를 설득하려 들었다.

“과거 7?4 공동 성명도 상부의 뜻을 받들어 이후락과 김영주, 이런 식으로 한 예가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을 대표해서 임동원, 나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대표해서 김용순, 이렇게 합시다.”

“그때는 이후락 씨가 왔지만 지금은 대통령인 내가 직접 와서 정상 회담을 한 것입니다. 일 처리를 좀 시원하게 해 주십시오.”

그러자 임동원 원장이 거들었다.

“선언문의 서두에는 ‘대한민국 김대중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언제 평양에서 상봉하고 정상 회담을 하여 다음과 같이 합의했다’는 표현이 들어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따라서 이 선언문의 말미에 대한민국 대통령 김대중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장 김정일로 표기하고 서명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입니다. 이 선언문은 우리 민족사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기념비적인 문건입니다. 이것을 마련하신 두 분이 직접 서명하여 역사에 길이 남겨야 하지 않을까요. 이 얼마나 역사적이고 자랑스러운 일입니까.”

“대통령이 전라도 태생이라 그런지 무척 집요하군요.”

갑자기 튀어나온 김 위원장의 농이었다. 절박한 분위기를 단번에 깨뜨렸다. 나도 다시 그에게 농담을 날렸다.

“김 위원장도 전라도 전주 김 씨 아니오. 그렇게 합의합시다.”

“아예 개선장군 칭호를 듣고 싶은 모양입니다.”

“개선장군 좀 시켜 주시면 어떻습니까. 내가 여기까지 왔는데, 덕 좀 봅시다.”

그러자 비로소 김 위원장이 웃었다. 정상 회담은 이렇게 종료되었다. 저녁 7시였다. 합의문은 ‘남북 공동 선언’으로 하기로 했다.

― 2권 3부 <현대사 100년, 최고의 날> 292~293쪽

7. 이명박 대통령, 실용의 개념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

이명박 당선인의 국정 운영이 걱정됐다. 과거 건설 회사에 재직할 때의 안하무인식 태도를 드러냈다. 정부 조직 개편안을 봐도 토건업식 밀어붙이기 기운이 농후했다. 통일부, 과기부, 정통부, 여성부 등이 폐지 및 축소되는 부처로 거론됐다. 내가 보기로는 현재와 미래에 우리를 먹여 살릴 부처였다. 그 단견이 매우 위태로워 보였다. 특히 북한에 대해서는 ‘선 핵 폐기 후 협력’이란 부시 대통령조차 폐기한 정책을 들고 나왔다. 대통령 후보로 나를 찾아왔을 때는 햇볕 정책에 공감한다고 여러 번 말했다. 그의 말대로 실용적인 사람으로 알고 대세에 역행하지 않을 것으로 믿었는데 내가 잘못 본 것 같았다. 나라와 국민을 위해 가장 보편적인 길을 찾는 것이 실용일진대, 그는 실용의 개념을 잘못 이해하는 것 같았다.

― 2권 6부 <국민보다 반걸음 앞서 가야> 565쪽

이명박 정부 1년이 지났다. 그동안 너무 많은 문제점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냉전적 사고방식으로 ‘비핵 개방 3000’ 정책을 밀어붙였다. …… 한국 외교 사상 가장 최악의 실패작을 다시 되풀이할 가능성이 컸다. …… 앞선 두 정부에서 이룩한 10년의 공든 탑이 무너지려는가. 그런 적대적인 정책으로 회귀하려면 통일부가 왜 필요한 것인지 모르겠다. 이 대통령은 남북문제에 대한 철학이 없다.

― 2권 6부 <그래도 영원한 것은 있다> 581~582쪽

8. 당신이 나보다 먼저 세상을 뜨지 않았으면 좋겠소

2009년 새해가 밝았다. 아내와의 사이는 우리 결혼 이래 최상이었다. 아내를 사랑하고 존경한다. 그녀가 아니었으면 그 험하고 절망적인 고난의 세월을 이겨 내지 못했을 것이다. 아내 없이는 지금 내가 있기도 어려웠지만 현재도 살기 힘들 것 같았다. …… 아내 없는 삶이란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아내가 나보다 먼저 세상을 뜨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떤 때는 아내와 같이 종일 같이 지낼 때가 있다. 그래도 기쁘고 즐겁다.

― 2권 6부 <그래도 영원한 것은 있다> 580~581쪽

9. 이원집정부제나 내각 책임제를 도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나는 오랫동안 대통령 중심제를 지지해 왔다. 이를 관철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다. 그리고 국민과 함께 직선 대통령제를 쟁취하여 대통령직을 수행했다. 그러나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은 정?부통령제였다. 우리나라에도 부통령이 있어야 한다. …… 대통령에 집중된 의전 부담도 줄일 수 있고, 대통령 유고시에 국정 중단을 막을 수도 있다. 이렇듯 권력 상층부가 서로를 인정하면 망국적 이념 공세나 지역감정을 넘어설 수도 있을 것이다. …… 지금도 정?부통령제를 마음에 두고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대통령제 하에서 10명의 대통령이 있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같은 독재자들이 비극적 종말을 맞았지만 그 후로도 독재자나 그 아류들이 출현했다. 이를 막기 위해 이제는 대통령 중심제를 바꾸는 것도 고려해 봄직하다. 5년 단임제는 책임을 물을 방법이 없다. 이제 민의를 따르지 않는 독재자는 민의로 퇴출시켜야 할 때가 되었다. 이원 집정부제나 내각 책임제를 도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

― 2권 6부 <그래도 영원한 것은 있다> 586~587쪽

10. 노무현 대통령, 비로소 그의 영전에 조사를 바친다

노 대통령은 고향 앞산에서 몸을 날려 스스로 죽음의 길을 택했다. 하루하루가 너무 가혹했을 것이다. 검찰은 해도 해도 너무했다. 노 대통령의 부인, 아들, 딸, 형, 조카사위 등을 마치 소탕 작전을 하듯 조사했다. 매일 법을 어기면서까지 수사 기밀을 발표하며 언론 플레이를 했다. 그리고 노 대통령의 신병 처리에 대해서도 여러 설을 퍼뜨렸다. 결국 노 대통령의 자살은 이명박 정권에 의해서 강요된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노 대통령 장례위원회 측에서 내게 조사(弔辭)를 부탁했다. 나는 이를 수락했다. 그런데 정부에서 반대한다고 다시 알려 왔다. 내가 준비한 조사는 결국 읽지 못했다. 이제 비로소 그의 영전에 조사를 바친다.

― 2권 6부 <그래도 영원한 것은 있다> 591쪽
김동현 기자

댓글이 84 개 있습니다.

  • 1 7
    111

    대중이는 민족주의 자가 아니다
    6.15는 대중이 머리속에서 나오는것이 아니다
    대중ㄸ이때 군사분계선 걷을것이다
    민족주의자라면
    통일햇을껄

  • 2 0
    몰라는이제 알아

    이거 이러다 금서되는 거 아니야?
    워냑에 국어 못하는 집단이 ㅊ와대에 죽치고 있으니...

  • 1 8
    111

    김대중이나 박정희나 똑같다

    이럴 안해서
    주민들에게 무상교육, 무 상의료를 실시하고 실업자도 없고 주택도 무상으로 제공하며 일할 능력이 없는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의 생활도 책임지고 돌봐주고 노동자가 고위관료층과 같은 아파트 단지에 기거할 정도로 노동자의 지위가 높은 평등국가로 만들지 않아서
    이걸하면 데모 시위 안한다 할거리나가 없거든

  • 141 6
    이박사

    인간의 탈을쓴 펭귄과 개구리가 10년동안 깽판치며 나라를 말아먹었다.
    지역을 이용해서 통이돼고 노벨상도 챙겼다.
    어줍잖은 개구리는 영문모르고 통이되게해 준 펭귄에 충성한다.
    삶과 죽음도 자연의 한부분이라고 속고속인 실망스런인생을 후회하고
    괴로워 하며 작은비석하나 유언하고 몸을 던졌다.

  • 조중동 싫어

    어느 역사학자의 말: 김대중은 세종대왕급 아니 그 이상일 수가 있다. (사석에서 한말)
    김대중의 험난한 삶 그리고 외환위기극복과 경제부흥 그리고 남북평화공존은 정말 그를
    위대한 인물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 11 2
    쉬발mb

    공공요금, 재보선 끝나자마자 '줄줄이 인상' 전기-가스-버스요금 인상, 설탕값 등도 급등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5833

  • 정일후순

    당신은 내다 지르기만 했지 한것이무ㅓ가 있소 중씨

  • 30 2
    민주주의

    숨을 쉬;며 자유를 누리며 살수있었던
    민주정부 10년이 고마울뿐...
    고마워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님 !!

  • 5 25
    김정일이 진노한다

    MB 는 4년 짜리 VS DJ 는 영구불멸 대통령 ...
    죽어서도 유훈정치 (?) 녹음기로 언론.방송이 계속돌려대니 ....왈 ~왈 ~
    개소리 짖어대니.. 동네 .. 나라가 시끄럽다
    개대중대통령 .노무현 국가기념일 만든다던데 ..
    김정은 청년장군은 너 모른다고 부관참시 ..!!
    김정일 노한다 김대중이가 나보다 더 높냐 -3대를 이어 충성안할꺼냐

  • 32 2
    vv

    댓글보면 역겨운 인간들 많다
    한나라 수구 꼴통 친일세력들 물타기좀 작작해라
    그리고 갱상도 인간들아 전라도 욕하면 니네만 더 욕먹는다는걸 알아라 ㅄ들

  • 7 36
    ㅇㅇ

    전라도 인구가 500만명이니 최하 200만권은 팔리겠군 ㅋㅋ
    보면서 슨상님 엉엉 ㅠㅠ 하는게 눈앞에 그려진다 ㅋㅋ

  • 10 2
    사과나무

    故 노전대통은 자신에대한 "몰이 사냥"을 견디지 못하였고 그의반
    대세력들은 그의 임기내내"자격도 안되는 인물이 나라의 운명을 좌우한다"
    는 생각을 품고있었다..면서 그의정책에대한평가들도 증오로 가득차 있었다,
    독일 알게마이네 차이퉁의 평가입니다,...

  • 2 0
    사과나무

    노벨상.. 허황된 궁금증만 더해가는 글쟁이의
    one Q 84 무라카미 하루키 보다 "만엔원년의 풋볼 " 오에 겐자부로 (1994년 노벨문학상 )
    의소설이 마음에 더욱남습디다,
    재일 조선인 캐릭터도 나오고요...일본사람 얘기나와서 조끔미안입니다.
    물른 조정래님의 태백산맥도 요번 휴가때 읽어 보시기를...

  • 32 0
    화해는 가장큰 미덕

    인간으로서 가장 인격의 존중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그가 좋은 사람이든 나쁜사람이든 자신과 타인 그리고 지난 시간에 대한 화해 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다.
    박근혜와 화해를 한 것은 우리 역사의 한 획을 그은 크나큰 발전이다.
    용기있는자만이 화해를 할수 있다.

  • 51 1
    고달픈국민

    나는 보수 우익으로써 김대중과 노무현을 좋아하지 않았다. 그러나 자나고 보니 김대중 시절에도 전문가들은 좌우로 나누지 않고 나라의 발전을 위해 고용을 했고 경제를 발전시킨 부분이 있었다. MB 정권은 좌파도 우파도 아무것도 아니고 경제발전은 뒷전이고 부동산 투기뿐.

  • 32 4
    역사에 기록하자

    역사에 길이 길리 남은 대통령. 작은흠인들 누가 없으리오만 수구세력 너무 악쓰지마시라

  • 46 4
    쥐불놀이

    이 자서전은 20세기 한반도 역사에서
    최고의 위인이신 선생님이 주신
    위대한 민족의 교과서인것 임을
    감사합니다.

  • 1 33
    111

    ㅇ예수쟁이구나 .
    개독교

  • 39 4
    알고봤어

    김대중선생은 통일의 길을 연 사람. 아무리 봐도 충신이쥐. 김대중을 독재자라 하면 독재쥐들이 서러워한다.

  • 95 46
    444

    대중이를 알고 보자
    독재자

  • 21 4
    만고충신김대중

    바로 밑엣 넘 너와 개정희나 전두광이나 어떤 넘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가룟유다쥐.
    만고역적새퀴들.

  • 개대중

    박정희, 전두환 때 없애 버렸어야 할 역적이었다.

  • 14 1
    유인촌

    "유인촌 장관이 '야 이 XX야' 라고 욕했다" 유 장관 또 욕설 논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23262&CMPT_CD=E0942

  • 29 0
    요지경

    부동산거품 파열, 지방-공기업 '떼도산' 위기 "20년전 일본의 뒤 그대로 밟는 중", "다음정권은 설거지 정권"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5259

  • 23 0
    흠...

    진실을 드러나기 마련......;;;;;; 집권 중반기라는 지금 벌써 민간인 사찰 나오는거 봐라.... 근데 솔직히 지금도 늦지않았나 싶다. 용기가 부족했을까 서거했을때 그때 밝혔어야 하는데...... 어렴풋이 짐작만 했지 실체를 알수없었을때이니......;;;;

  • 25 0
    내속을태우는구려

    2MB 정권 끝나면 어떻게 될지 참으로 볼만하겠다....

  • 1 1
    진보신당빼고야정열

    아래 야권재정립하라에게/ 얘야 누가 그런 말 할 줄 몰라서 이러고 있는 줄 아니? 진보세력이 정치적 대안세력이 되지 못한 것은 너희들 같은 찌질이 소아병 환자들 때문이다. 사회양극화 문제를 주둥이로 다 해결되는 줄 아는 모양이지?
    정치판을 새로 짜드라도 너희같은 얼치기 진보는 빼고 해야 한다.

  • 37 1
    영포회 나와바리

    맹바기는 도껭야 영포회 나와바리 사장이고 대중이는 좋든 싫든 한국사와 세계사에 흔적을 남긴 인물이야. 그 차이를 알야야지.

  • 50 1
    공명

    너희들중 대의를 위해 자기 목숨을 던질 사람만 김대중에게 돌을 던져라!!

  • 21 2
    미국에환장한인간보라

    미국의 본성이 드러났다. 이래도 혈맹인가? <프레시안>"미국 해군이 홈페이지에서 한미 연합훈련을 소개하면서 그 장소에 대해 일부 '동해'(EAST SEA)로 표기를 했다가 모두 '일본해'(Sea of Japan)로 변경했다.....한편 미 해군 뿐 아니라 주한미군의 군사 지도에도 동해는 여전히 'Sea of Japan'으로 표기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6 64
    야권 재정립 하라!

    DJ 망령은 가라 !
    정치적 민주주의, 지역 패권주의는
    시대적 사명을 다했다.
    이젠 '사회적 양극화' 논제를 중심으로
    정치판을 새로 짜야 한다.
    야권은 핵분열 후에 재정립되어야 한다.
    정치다운 정치, 대표성 있는 정치를 해야 한다.

  • 7 4
    한계령

    급진주의.
    민노. 진보주의자들.
    대한민국 다 못채워줘도 최소한 양날개 균형은 민주당이란 당호를 연장해가는 사람들입니다.
    김대중.노무현의 역활을 폄하하면서 이정희 노회찬. 설자리를 ?으십니까.
    그럼 당신들 꽃병기술자 무시하며 길거리 다시 나서 보세요...
    그 열정이 당신들에게 있다면 난 20년전처럼 불태울수있어요.

  • 14 2
    요지경

    ★ 민주당에 그릇 깨지는 소리가 난다.
    내가 남의 집안 일에 밤놔라 대추놔라 할 입장은 아니지만 별 중요하지도 않은 재보선 결과를 놓고 찌글거리는 소리가 나오는 것은 국민의 시각에서도 과히 좋은 모습이 아니다.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은 간과하면서 시시한 재보선 결과를 놓고 치열하게 다투는 것은 소인배들이나 할 짓이다.
    - 완전 소인배 정당 -

  • 57 4
    요지경

    ★ 내가 김대중 대통령을 찍어 준 이유는 두 가지다.
    1. 김영삼정권과 한나라당은 97환란의 주범이며 따라서 이에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 된다.
    2. 김대중 후보는 5.16세력을 끌어 안았다.
    간단하게 생각하고 찍었는데 과연 약속데로 97환란을 무난히 극복하였다.
    - 민주당의 가장 큰 자산은 외환위기 극복이다 -

  • 5 68
    김정일 노한다

    MB 는 4년 짜리 대통령 VS DJ 는 영원하신 대통령 ...
    .죽어서도 개소리는 여전하구나 ..
    죽어서도 유훈정치 (?) 녹음기로 언론.방송이 계속돌려대니 ....왈 ~왈 ~
    개소리 짖어대니.. 동네가 시끄럽고.. 나라가 시끄럽다
    개대중대통령
    매년 김대중노무현 국가기념일 만든다던데 ...
    김정은 청년장군은 너 모른다고 부관참시 할텐데 ..!!

  • 3 47
    닥터지바고

    포용되지 못할 세력까지 안으려고 해서 친북좌파가 설치는걸 보고도 팔짱끼고 구경했냐 ?
    그러다 나라망하면 니들이 책임질거냐
    책임못질 일은 하지를 마라

  • 38 1
    라라

    김대중은 노무현과 함께 시대를 너무 일찍 맞은 분이다 이 나라가 적어도 미국만큼 정치적으로 안정을 찾았을 때 두 분이 나왔다면, 김대중은 IMF 위기를 극복하였고 이 나라에 민주주의의 꽃을 피웠다 그러나 김대중, 노무현 10년간 조중동의 수구언론들과 친일파 부정부패 세력을 척결했다면, 포용되지 못할 세력까지도 안으려고 했던 비현실성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 빅토르 최

    존경합니다, 김대중 대통령.

  • 4 15
    로드넘버원

    진정한 영웅는 로드넘버원 2중대 이장우중위다

  • 22 0
    뷰뉴

    8월 10일 부터 시판. 입력!

  • asdf

    김대중선생은 한반도에서 300년에 한명 나올까말까 하는 위인이다.이순신 정약용 이래 최대의 위인이다.두말하면 잔소리니까 더 이상 안쓰겠고.이번에 그분의 자서전을 볼 수 있어 매우 기쁘다.영호남을 막론하고 인정할 것은 인정하는 기풍이 이 나라에 확립되어야 할 것이다.

  • 9 3
    11111

    111은 북한으로 가서 정일이품에서 살아라.

  • 1 83
    ㅉㅉㅉ

    햇볕정책 ?
    참나원 그런거 역대 대통령들은 할줄몰라서 안했나?
    돈 갖다바치고 북한의 연방제 수용하고 친북좌파 마음대로 북한방문 허용하고 간첩 안 잡기로 약속하고... 이게 햇볕정책이냐 ?
    이건 통일하자는게 아니라 대한민국을 망하게하려는 이적행위다
    그런 정신없는 짓을 할려고했으면 옛날에 이승만 대통령이 시작했을거다
    도저히 자랑할수가 없는거다

  • 93 2
    경상도맨

    김대중대통령께서 기반을 잡으시고
    그위에 노무현대통령께서 꽃을피우셧기에
    우리가 이만큼 깨어있다..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 78 4
    민중의 지침서

    역대 독재정권에 맞서 민주적 가치와 민중을 위해 투쟁한 영웅.
    한 시대를 견인했던 이런 위대한 거목의 자서전은 꼭 구입하여 후손들에게 역사의 진실을 올바로 알게 하고 자손대대로 보관해야할 국민의 역사서이다.
    이제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이런 영웅을 다시 볼 수 있을까..
    그 분과 한 시대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행복했다.

  • 32 2
    국민씹새쥐박

    당신같은 경상도 패권주의자들이야 전두환이도 환영하겠지만서두. 김대중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려 짐작 한다면 고따우 댓글 씨부리지 않지. 오늘은 심심해서 몇 자 끄적 거려 보는 거여..

  • 30 0
    국민씹새쥐박

    그리고, 보안법 폐지! 당신은 김대중이 보안법 폐지에 대해선 아무런 의지도 없었다고 얘기하는데, 김대중은 평생 빨갱이로 수구들에게 찍힌 걸 모르나? 그런 김대중이 보안법을 페지 하려고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거 같어? 당신이 좋아하는 노무현은 없고, 지금쯤 아마 제2의 전두환이 장기집권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데?

  • 5 24
    국민씹새쥐박

    당신이 좋아하는 서프에 가서 한 번 찾아 보시지? 언제 보니 대문에 걸렸더구만.
    참, 한마디 덧 붙이자면... 더 이상 북한을 종교취급하지 마시오.
    당신은 무척 친북적이고 싶어 하지만 내 보기는 오히려 대중들에게 북한 혐오증만 키울 뿐이오.

  • 37 2
    국민씹새쥐박

    111/ 당신 뭔가 착각 하는데 IMF의 과도한 요구를 김대중이 그대로 시행했다구?
    김대중이 대선 후보때 당선되면 IMF와 재협상 하자고 했던 걸 기억하나?
    김대중이 재협상 하자니까 이회창이나 한나라당에서 길길이 날뛰던 기억은?
    IMF도 지금에와서 당시 김대중의 생각이 옳았다는 걸 고백하는 기사는 못 봤남?

  • 23 0
    쓰레기들

    ㅉㅉㅉ/한국산 아큐여, 그렇게 씹으면 상처가 덜 쓰라리냐? 누구처럼 대통령이라도 해봤냐, 노벨상이라도 받아봤나.. 남 잘하는 꼴은 못보고, 몽둥이 휘두르는 권력만 침흘리며 부러워하는 것 말고 살아온 댁의 실체라는게 있냐? 그렇게 50년전 수준으로 평생을 살아라.

  • 31 0
    이명박임기후구속

    바로 아래의 <에이 투에엣>이란 아이디를 쓰는 자는.
    세상 물정은 좀 아는 척하지만 세상사를 잘못배운 맹종주의자 쯤이다.
    거 있잖나 순복음교회나 소망교회같은 먹사들 밑에서 단순무식한 설교에 똥오줌 못가리는 단무지들 말이다.
    이런 자들은 주로 종교 똥이나 TK지역주의에 물든 정치적 단무지들이다.
    이런 자들의 사고는 평생 바뀌지 않는다.

  • 0 43
    ㅉㅉㅉ

    햇볕은 무슨 지 랄같은 햇볕이여
    중국 일본이 침략하는것도 아닌데 잠시 분단상태로 있어도 되
    통일하려면 그냥 북한이 망할때까지 기다리는게 상책이여
    조금만 기다려봐 망할테니까

  • 0 49
    에잇 투에엣

    대중은 생계에 바빠서 기억력이 없다!
    이 명제는 히틀러 이래로 대중 선동의 철칙으로 통한다.
    노동자 중소상공인을 위한 정칠 하겠다 표 구걸 집권 후
    그 마귀 일당의 정책은 정 반대가 아닌지 생각도 없는 민중들?
    담배값, 연탄,건보료,경유세, 빈민들 생계 수단인 승합차
    세금 까지 승용차 식 폭등 시킨 장본인.
    저 자의 감언이설은 인류사의 죄악이다.

  • 69 1
    위대하시분

    정치인들은 김대중 전대통령님께 많이배워야한다

  • 30 1
    이명박퇴진후구속

    저 아래에 <마적단정신>이란 아이디를 쓰는 자는 .
    무뇌아 극우주의자이니 언급할 가치도 없는 자이다.
    가스통 할배와 같은 무식쟁이 무개념자 하고 무슨 말을 하겠는가.
    그는 지금 자기가 어떤 개념의 말을 하고 있는지 조차 모른다.
    그저 지 맘에 들지 않는다고 욕을 하고 있을 뿐.
    일종의 정신질환이다

  • 58 1
    역사의 거목

    이런 혜안과 철학을 지닌 거목이 다시 나타날 수 있을까!
    그 분의 충심과 애민을 느끼지 못하고 아직까지도 역대 독재정권이 덧칠한 불순 이미지를 맹신하며 철저히 이용당하고 있는 어리석은 것들이 많으며, 그것들의 투표가 무능하고 부도덕한 이명박의 당선으로 귀결된 것이다.
    이명박의 철학과 국가관 부재는 큰 비극이며, 그것의 결과가 바로 대운하로 나타난 것이다

  • 2 40
    에잇 투에엣

    87년 단일화 해도 군부의 강박땜에 개표로 질 껄 양 김가놈들은 이미 알고 있었다고 확신한다.
    저 사기 선동꾼이,여의도 집회 때 원고에 없이 씨부려 증명이 됐었지.
    제놈은 희대극 성공한 인생을 살다 갔는지 모르나,
    사기극에 놀아난 민중의 억울한 죽음은 역사상 배상이 전무하다는 점.
    차라리 독재한 마귀들 보다도 더 나쁜 물질이었다.

  • 1 54
    에이 투에엣

    죽을 때 까지 대중 기만극을 포기 못한 김뒈충.
    집권하자마자 무기명 국채 3천억 발행,무제한 사채이자 허용으로 서민 자살로 몬 장본인,
    분양가 상한제 폐지로 투기 광풍 발광자!
    저 놈 땜에 망한 호남 후원자가 얼마나 많은지 상상도 싫타.
    여비서랑 불륜으로 딸 낳은 고백은 전혀 없나?
    제갈 윤김이란 사회적 이슈는 두루뭉실 넘기냐?

  • 4 1
    너란 걸 확신한다

    마적단정신/

    다음 아이디 : mee**** IP 115.138.207.x(2010년 현재)
    daum 별명 : 말해

  • 72 1
    존경하는 나의대통령

    이나라 국회의원 정치인들 아니 재한민국 온국민들이 읽었으면 좋겠다!!존경하는 김대중 대통령님 존경 하고 사랑 합니다!!-경북영천에서-

  • 22 3
    이명박임기후구속

    아래 111이란 아이디를 쓰는 시키를 지켜본 바.
    자신의 대가리 속만을 최고치로 삼는 찌질한 시키다.
    지적 허영심은 있지만 과학적이지 않고 노는 폼이 기회주의적 딸랑이 수준.
    딱 보니 진보신당 당원 시키. 이같은 진보신당 하급당원의 정치 수준은 이명박과 한나라당의 2중대 스타일.
    선후경중과 똥오줌을 못가리는 진보신당류 기회주의자시키.

  • 69 1
    indranet82

    DJ는 헌정사에서 가장 대통령다운 대통령이었다. 경제위기의 한국을 바로 잡았다. 자신의 컴플렉스를 `독서대학`을 통해 극복했다. 민주주의 꽃을 피워냈다. 정보통신 강국을 만들었다. 분단 55년 만에 남북화해의 초석을 놓았다. 노벨상 보유국... 그러나 5.18 진상과 정치군인 처리문제는 아쉽기만 하다. -한 민초가 DJ, 당신의 통치시절을 그리워하다-

  • 43 0
    미국에환장한인간보라

    미국의 본성이 드러났다. 이래도 혈맹인가? <프레시안>"미국 해군이 홈페이지에서 한미 연합훈련을 소개하면서 그 장소에 대해 일부 '동해'(EAST SEA)로 표기를 했다가 모두 '일본해'(Sea of Japan)로 변경했다.....한편 미 해군 뿐 아니라 주한미군의 군사 지도에도 동해는 여전히 'Sea of Japan'으로 표기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83 1
    블레이드가이

    정말 대한민국에서 큰 정신적지주 및 찬란한 다이아몬드 같은 큰 어르신이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9 1
    흠`

    철학, 역사에 대한 인식, 애국심, 세계정세와 외교에서 완전 무게감이 확~악 틀리네....오늘 따라 이명박이 왜이렇게 모잘라 보이는지...

  • 62 0
    우리의힘

    거인의 뜻을 항상 기억합니다.

  • 111 2
    역사를이끈시대의거목

    역시 한 시대의 거목다운 혜안과 철학을 지니고 계신 분이다.
    진심으로 존경한다.
    이명박의 무능과 철학 부재에 대한 김대중 전대통령의 비판과 혜안은 놀라우며, 일찌기 이명박을 역사를 퇴행시킨 독재자로 규정, 민주세력의 결집으로 이명박에 저항할 것을 촉구하셨다.
    이명박은 모든 것이 무능하고 부족하지만 특히 철학과 국가관의 부재는 국가적 비극이다.

  • 51 2
    무개념의 자식들

    고인을 가지고 장난말 일삼는 밑의 111 씨팔넘아.
    뒤질려면 커밍아웃해라.

  • 61 2
    친박

    이명박정부의 무관심과 무책임은 다시한번 심판받아야한다.
    10.27 재보궐선거! 10월 하반기 재보선있다. 국민은 엠비정부를 원하지않는다.
    그건 여당투표층과 지지층의 착각일뿐! 야당투표층 지지층은 아니다.
    친박계의 부담이 적지않다.

  • 65 3
    철학이없다

    당연하지,
    쥐바기야 삽질과 돈만을 주물러 왔으니...
    이런 넘에게 철학???
    철학과 나온 영삼이도 철학이 없고, 모르는데 어찌 투기꾼 땅바기가 알까나.

  • 90 2
    명바기의깜량은?

    김대중 대통령의 1/1,000,000, 노무현 대통령의 1/999,999,999 이나 될까? 말까?...

  • 80 1
    토토로

    책을 꼭 사 읽고 싶습니다
    보고싶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선생님들...

  • 3 86
    마적단정신

    통일후 북한주민들이 와서 니 무덤을 뒤집을거야. 너땀시 김정일 명줄이 10년 연장됐다고

  • 118 2
    인동초의삶

    우리나라에 이런 지성인이 또 나올런지... 큰틀을 세우는 철학자다. 우리나라에는 이런 인물을 배출하는 교육을 하여야 한다. 그의 자기성찰로 얻어진 깨달음과 이념에서 꾸준히 균형을 이루려 노력하며 이 대한민국을 발전시켰다. 정치가는 이념을 숭배하면 권력자가 될 뿐이다. 진정 깨달아야 하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는 마음과 그것을 모두와 공감하는 능력이다.

  • 47 1
    호남인의 주장

    이제 디제이도 가고 민주당 족쇄도 다 풀린것 같다. 민주당 정치인들은 커밍아웃해서 부자/중산층 대변자들은 한나라당으로, 농민 노동자 서민이익 대변자들은 진보정당으로 헤쳐모여 진정한 이념정치를 구현해야 국가발전도모, 국제사회인정, 국격향상이 가능할 것이다.

  • 4 108
    111

    빈부의 격차 는 김대중 이 집권할때 더 햇다
    잇는자와 없는자와 의 격차는 더 많이 벌어진것이 i김대중때
    노무현이나 김대중이나 부동산으로 격차는 더 늘어낫지
    명바기 집권하고나서 부동산 이 더 올라갓냐 ㅋㅋ
    imf 도 시인하지 김대중이 잘못된 정책을 햇다고
    너무 과도한요구를 한것에 김대중이 그걸 그대로 이행햇다고

  • 115 3
    30년전에 개혁은 지금유효

    그의 대중경제론을 읽다보면 30년 일찍 오신 분이란 걸 느낀다.
    그의 주장대로 30년이 지난 2000년에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데
    아무런 시대차가 없었으니 대단한 분이었다

  • 66 5
    호랭이1

    111 너같은 잡것들이 있기에 나라가 발전이 없는거다

  • 52 2
    한계령

    밑 111아.
    당신 참 조 ㅈ 밥이야.
    또 조선 신묘한 무기로 다 까부수는 전쟁이야기나 해야 하는데 이젠 쪽 팔리지.

  • 4 58
    111

    김대중이나 노무현이나 신자유즈의 완성시켜놓앗으나
    명바기 한나랑이 마무리를 못하고 잇다
    유명한 노무현의 FTA
    FTa 협상이 노무현때 ?지. 미국의회결정만 나민상태에서
    이명박한테 넘어갓지 못하고 잇잖아

  • 133 2
    부활의 노래

    예측은 했지만 막지 못하셨던 민족의 비극을 반드시 이겨내고
    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은 결국 살아 있는 자들의 몫이 되고 말았군요....
    시련이 클 수록 축복도 크리라 믿습니다. 부디 노무현 대통령님과 함께 하늘에서 이나라와 민족을 굽어 살펴 보아 주십시오.

  • 5 9
    1234

    계훈제 오쟁이 사건은?

  • 4 132
    111

    Dj 도 최악이야 그나마 2000.6.15 로 체면치레 이지만
    mf 신자유주의로 졸라 어렸던 시절
    노무현은 더햇어 2007.10.4ㅂ
    노무현 은 국가보안법ㅍ지
    박근혜 적극적 반대로 무산
    데증이는 국가보안법 폐지할 생각을 햇는가
    안해지 c8
    노무현죽기전에 국보법폐지하고 10.4 하자
    재는 죽기전에 국보법폐지하고 6.15 하자말 일체 없었다

  • 241 3
    미래예측

    DJ의 예언이 모두 들어맞고 있다. 명바기가 나라를 망하게 할 것이라는 예언 그대로이다. 지금 망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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