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의 자체 조사결과 조사대상자의 44%가 "이명박 대통령이 무조건 싫다"고 응답, 민심의 'MB 혐오증'이 위험수위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여권 핵심부는 최근 외부 전문가그룹에 용역을 의뢰해 ‘대통령 이미지 분석 보고서’를 작성했다. 심리분석 전문가들은 성별, 지역별, 연령별 전국 비율에 맞춰 50여명의 시민을 선정한 뒤 심층인터뷰를 실시한 뒤 보고서를 작성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의 41%는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긍정 평가했다. 이들은 이 대통령 이미지를 '일과 성과 지향형 인물'로 인식하며, 선호도는 5점 만점에 평균 3.5점을 주었다. 긍정평가자들은 자신을 중도보수 성향으로, 선호하는 정치인으로는 박정희 전 대통령, 김문수 경기지사를 꼽았다.
보고서는 그러나 "선호도 점수가 3.5점에 그쳤다는 것은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적극적인 지지라기보다는 ‘방관형 지지’의 측면이 강하다는 의미"라며 충성도가 낮은 지지임을 지적했다.
반면에 조사대상자들의 44%는 이 대통령에 대해 "그냥 싫다"고 강한 혐오증을 드러냈다. 이들은 자신을 진보 중도 성향으로 규정하며, 대통령 선호도 역시 1.9점에 그쳤다. 이들이 선호하는 인물은 유시민 전 장관, 한명숙 전 총리였다.
보고서는 "이들 그룹은 이 대통령을 ‘미운털 대통령’으로 생각한다. 대통령이 일을 잘하건 못하건 무슨 일을 해도 그냥 싫어하며 근본적인 불신을 갖고 있다"고 분석했다
나머지 조사대상자들의 15%도 이 대통령 이미지를 '권력 정치형-엘리트 선호형'으로 부정 평가하면서 선호도 역시 1.8점 밖에 주지 않았다. 이들은 자신의 성향을 중도라고 답하며, 선호 정치인으로는 강금실 전 장관, 노회찬 전 의원을 택했다.
보고서는 이같은 조사결과에 기초해 이 대통령에게 "중도실용을 앞세우기보다는 일과 성과를 지속적으로 보여주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다시는 속지말자는 댓글이 재밋다. MB지지자들은 속여서 다시 자신들이 정권을 잡아야 MB를 살릴수 있고 자신들도 살기때문에 이들이 네티즌을 속이기 위해서 사실 MB욕은 제일 많이 한다. 자기들이 같은편 아닌척. 여기서는 이말저기서는 저말. 이중인격자들. 미네르바와 얼음공주는 실제 같은 인물이다.그리고 글쓰는 사람은 따로있고 얼굴간판도 따로 있다.
도대체 왜 무조건이지? 일일히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이유 때문에 무(한의)조건이란 건가? 공약(이 한단어에도 세기가 힘드네) 말아드시고 세계 최상급의 인권 국가 또한 말아드시고 언론 통제를 통한 소통 없는 나라를 보며 어느 나라가 우리나라를 보며 민주주의의 꽃이 폈다고 할 수 있겠는가.
'무조건'이라는 단어에, '몽매무지'를 연결지으려는 의도가 있어 보인다. '무조건'의 의미는, '인간적으로 부정한다'라는 말로 이해하거라. 인간같지 않기에, 싫어한다로, 이해하거라. 그런데, 41%는 좀 심했다. 적어도 80%는 아닌가 한다. 동아일보라는 찌라시가 말장난한 수치라 본다.
동아에서 이정도라면 실제 민심은 90%이상이 아닌가 한다. 하긴 주위에도 가카를 긍정적으로 얘기하는 사람은 없다. 사람대 사람으로 상대방에 대해 이토록 불신을 넘어 맹목적 증오를 느끼게 해준다는것도 대단한 능력이다. 하루를 사는 소시민으로 이분에게 바랄게 있다면 자꾸 얼굴 비치지 말고 지하 벙커에서 조용히 있다 일본으로 갔스면 한다..
엠비정부는 천안함에 대해서 잘모르고있다. 백령도 순찰가운데 침몰했다. 이명박정부 인사에 대한 감사원 집중조사 필요하다. 천안함은 쉽게 말할대상 아니다. 해군대형전투함이며 수도권 방어초계함선! 그런데 엠비정권 너무 가볍게 생각한다. 무엇보다 야당의 대규모적인 보복 시작되고있음! 야대 지방정부는 천안함침몰에 대해 집중성토해야된다.
나 강남 아파트에 살지만 대선때 이사람 않찍었거든. 제일 혐오스런게 신뢰성이 없는 목소리에 음흉한 눈짓, 뭐하나 점수를 줄게 하나도 없어. 레디오, TV에 비추면 곧 꺼버린다. 국민을 알기를 멸치똥 만큼도 생각을 않하는 사람, 누구 맘대로 44%라고 하는지, 여론조사 를 아직도 믿고 싶냐? 사주팔자가 남의말을 전혀 듣지 않는가고 하내요.
긍정평가자는 이정권에게 떡고물 좀 받아쳐먹고 있거나, 무뇌아들임은 분명한데 이런 자들이 궁민의 41%라니..ㅉㅉㅉ..솔까말...국정지지도 여론조사 지난 10년정부때와 같이 5점척도로 하고 이 당시처럼 민주주의가 만개해 있다면 10%후반대와 20%초반대를 왔다갔다 할 것이다
과연 44%만일까? 안 믿지, 못 믿지. 여당 내에서도 대통령 지지율의 조작 가능성을 두고 말하기 시작한다는 시점에 여론조사라는 걸 믿을 수 있을까? 이 정권과 MB에 대한 비난이 수위를 넘어 포기하고 무시와 무관심으로 되려 적게 나오는 건 아닐까? 그런 걸 이 정권도 알고 서둘러 집회와 시위를 막고자 소위 통행금지법을 들고 나온 게 아닌가 한다. ㅉ
대통령을 떠나 주변 아는 사람 통털어도 저런 인간형 난생 첨 본다. 심리상담가들이 분석한 걸 살짝 보면 아주 심각한 케이스에 해당된다 더라.. 그러니 암만 얘기해도 입만 아프고 열만 받을 뿐 헛수고 되겠다. 억울하지만 다 이그러진 욕망이 만들어논 업보다. 반성 반성 또 반성. 다시는 이런 사기는 당하지 말자..
아쉽지만 44%+15%= 59% 정도가 유시민,한명숙,강금실,노회찬 지지. 중도 개혁과 진보좌파 지지가 섞여 있는 비율인데 이 정도면 후보만 잘 뽑으면 지금 딴나라와 맞짱 떠도 승산이 있단 얘기. 좀 답답한 건 야권에 뚜렷한 후보가 없고 좌파는 너무 자기 정체성에만 고집하고 오히려 중도파 공격에 혈안이라는 거. 이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한다면 해 볼만..
MB를 '일과 성과지향형 인물'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41%의 것들은 어디 외계인인가? 도대체 명박이가 한 일이뭔가? 광우병 쇠고기 반대하는 촛불집회가 한창일 때는 반성하는 척 하더니 곧바로 몽둥이들고, 국민80%가 반대하는 4대강 사업으로 국토 절단내고, 법제화된 세종시 수정한다며 국론 분열 시키고 난리다. 명박이를 긍정평가하는 너는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