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스피드 모두 1회전 탈락
스피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의 빼어난 성적 거둬
한국 남녀 스피드스케이팅이 27일(한국시간)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단체전에서 1회전 탈락했다.
한국은 이날 오전 캐나다 리치먼드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팀추월 경기에 출전했으나 8강에서 남자는 노르웨이, 여자는 일본에 각각 패했다.
이승훈(한국체대)-이종우(의정부시청)-하홍선(동북고)으로 구성된 남자는 400m 트랙을 8바퀴 도는 레이스에서 3분43초69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유력한 우승후부인 노르웨이(3분43초66)에 0.03초 간발의 차이로 뒤져 분패했다.
이주연(한국체대)-노선영(한국체대)-박도영(덕정고)이 출전한 여자는 6바퀴를 뛰는 경기에서 3분07초45에 그쳐 일본(3분02초89)에게 완패했다.
이로써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은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라는 빼어난 성적을 거두며 대회를 마감했다.
한국은 이날 오전 캐나다 리치먼드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팀추월 경기에 출전했으나 8강에서 남자는 노르웨이, 여자는 일본에 각각 패했다.
이승훈(한국체대)-이종우(의정부시청)-하홍선(동북고)으로 구성된 남자는 400m 트랙을 8바퀴 도는 레이스에서 3분43초69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유력한 우승후부인 노르웨이(3분43초66)에 0.03초 간발의 차이로 뒤져 분패했다.
이주연(한국체대)-노선영(한국체대)-박도영(덕정고)이 출전한 여자는 6바퀴를 뛰는 경기에서 3분07초45에 그쳐 일본(3분02초89)에게 완패했다.
이로써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은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라는 빼어난 성적을 거두며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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