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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측근 80여명 끌고 평화의 댐 방문

"평화의 댐은 반드시 필요했던 일"

전두환 전 대통령이 19일 부인 이순자 여사와 장세동 전 안기부장, 이기백 전 국방장관 등 측근 80여 명을 이끌고 강원도 화천시 동촌리에 위치한 평화의 댐을 찾았다.

평화의 댐은 전 전 대통령 재임 시절이던 1986년 북한의 금강산댐 건설(현재 임남댐)에 맞서 착공한 댐으로, 전 전 대통령이 이곳을 찾은 것은 댐 완공 이후 22년 만에 처음이다.

이날 방문에서 전 전 대통령은 “당시의 상황으로 봐서 평화의 댐 건설은 반드시 필요했다”면서 “일부 사람들이 영구 집권을 위한 수단이라며 반발도 했지만 지금 와서 볼 때 북한의 임남댐 방류에 대한 유일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평화의 댐에 대한 현장 브리핑을 듣고 평화의 댐 일원의 시설물을 견학한 후 지난 5월 만들어진 평화의 종을 3번 타종하기도 했다.
이영섭 기자

댓글이 7 개 있습니다.

  • 6 3
    쥐뒤져라.

    8번증일변환자 발광하네요
    쥐랄탄 맞고 미친놈은 약도 없다는데 등신색휘.

  • 3 1
    iui

    좋아하는 스타일 골 라보세요!
    0ne2SеК.Иеt
    상상초월 미소녀.차원이
    다른 글래머.킹 카. 미 씨.*물좋은 빵빵 처자들!
    오빠들이 원하면 다 벗고 줍니다.
    좋아하는 스타일 골 라보세요!

  • 3 11
    항강댐

    밑에 정일 알바들이 놀고있네요
    핵퍼주고 물맞고 뒈질 등신색기들.

  • 3 3
    111

    미군철수와 함게 남한 떠날 놈이지
    -- 5.18 재조사해야 하지..22만원 통장으로 아직저런 호의회식을 하고 있으니 자금 추적도 새로 해야해서 몰수

  • 4 11
    우국충정

    전두환은 역대 최고의 대통령...그러나
    전두환은 광주 폭동을 효과적으로 진압했고
    경제를 살렸으며
    사회를 안정시키고 기업들을 돌봤다.
    그러나....
    많은 돈을 모아서 후일의 정치복귀를 꿈꿨으나...
    정작 2002년 대선 때 장세동 전 안기부장을 적극 밀어주지 못했으니...
    후세의 그의 업적은 이제 회복되기 힘들 것이다.
    자고로 사람은 때를 놓치면 안되는 법인데...

  • 11 5
    29만원인생

    희대의 사기극...
    아직도 기억난다.. 서울물바다..

  • 10 5
    삼청교육대

    에라이
    개자슥아
    살인백정놈이 날뛰는 세상
    이래서 사형수를 살려둬선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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