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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도 돼지독감 의심환자, 중동도 비상

유럽 이어 중동으로도 확산 우려

이스라엘에서 20대 청년이 멕시코 여행에서 돌아온뒤 돼지 인플루엔자 의심증세로 입원했다고 병원 관계자가 26일 밝혔다.

병원 관계자는 이 남자가 24일 밤 멕시코에서 돌아와 25일 밤 입원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과 중동에서 돼지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 발생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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