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언론 "한-미, '작계 5029' 협의 가속화"
작계 5029, 유사시 대북 선제공격도 포함
일본의 <지지통신>이 12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건강이상설을 계기로 한-미 양국 정부가 북한 내부 혼란과 체제 붕괴를 상정해 선제공격까지 포함하는 '작전계획 5029'의 조기 구체화를 위한 협의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지통신>은 워싱턴발 기사로 이같이 전하며, 이와 관련해 미국가안전보장회의(NSC)의 아시아 담당 수석부장을 역인한 마이켈 그린이 10일 북한 체제붕괴 가능성도 전제한 대응책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기자단에 말했다고 전했다.
<지지통신>은 작계 5029와 관련, 지난 2005년 당시 대북 유화정책을 추진했던 노무현 정부가 "북한을 자극하지 않겠다"며 대미 교섭을 중단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지지통신>은 워싱턴발 기사로 이같이 전하며, 이와 관련해 미국가안전보장회의(NSC)의 아시아 담당 수석부장을 역인한 마이켈 그린이 10일 북한 체제붕괴 가능성도 전제한 대응책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기자단에 말했다고 전했다.
<지지통신>은 작계 5029와 관련, 지난 2005년 당시 대북 유화정책을 추진했던 노무현 정부가 "북한을 자극하지 않겠다"며 대미 교섭을 중단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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