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코스피 '서킷브레이커' 연쇄 발동. 완전 패닉
외국인 '묻지마 투매'로 주가 8% 폭락. SK하이닉스 11%대↓
코스닥지수와 코스피지수가 15일 오후 장중 8%대 동반 폭락하면서 20분간 거래를 중단시키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증시가 완전 패닉 상태에 빠져들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낮 12시 23분 13초께 코스닥 시장에 대한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다. 발동 당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6.00포인트(8.01%) 내린 757.88을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것은 지난 7월 29일 이후 약 두달 반 만이다.
15분 뒤에는 이어 유가증권시장의 코스피지수에 대해서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발동 당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02% 내린 5527.12였다.
서킷브레이커 발동 당시 외국인의 3조원대 투매로 삼성전자는 9%대, SK하이닉스는 11%대 폭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코스피 혹은 코스닥지수가 전일 대비 8% 이상 하락한 상황이 1분간 지속될 경우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한다.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면 20분간 매매거래가 멈추며, 취소호가를 제외한 호가접수도 중단된다. 매매거래가 재개된 이후에도 10분간 단일가 매매가 이뤄진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낮 12시 23분 13초께 코스닥 시장에 대한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다. 발동 당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6.00포인트(8.01%) 내린 757.88을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것은 지난 7월 29일 이후 약 두달 반 만이다.
15분 뒤에는 이어 유가증권시장의 코스피지수에 대해서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발동 당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02% 내린 5527.12였다.
서킷브레이커 발동 당시 외국인의 3조원대 투매로 삼성전자는 9%대, SK하이닉스는 11%대 폭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코스피 혹은 코스닥지수가 전일 대비 8% 이상 하락한 상황이 1분간 지속될 경우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한다.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면 20분간 매매거래가 멈추며, 취소호가를 제외한 호가접수도 중단된다. 매매거래가 재개된 이후에도 10분간 단일가 매매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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