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누리호 발사 성공에 "정부가 적극 지원한 성과"
"한층 도약한 우리의 우주 발사 역량 세계에 입증"
이재명 대통령은 7일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5차 발사 성공과 관련, "정부가 우주 발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한 성과다. 향후 발사 주기를 더욱 당겨 위성체 기술 발전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강훈식 비서실장, 하준경 정책실장, 이해민 AI미래기획수석과 함께 누리호 발사 장면을 실시간 중계로 지켜본 후 이같이 말했다고 김성완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누리호 발사 성공이 확인되고 항공우주연구원이 관계자들의 환호하는 모습이 화면에 나오자 함께 박수 치며 기쁨을 나눴다.
이 대통령은 X를 통해서도 "마음 졸이며 국민 여러분과 함께 지켜봤던 다섯 번째 누리호가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수했다"며 "이번 누리호는 역대 최다인 위성 15기를 탑재하였고, 우리나라 최초로 군집위성 5기를 정해진 시점에 오차 없이 연속으로 분리해 내며 한층 더 도약한 우리의 우주 발사 역량을 세계에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발사에는 민간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진정한 민간 주도 우주 시대인 '뉴 스페이스'를 향한 발걸음도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됐다"며 "오늘의 성공이 있기까지 수많은 밤을 지세우며 땀 흘려온 연구진과 관련 산업체 관계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강훈식 비서실장, 하준경 정책실장, 이해민 AI미래기획수석과 함께 누리호 발사 장면을 실시간 중계로 지켜본 후 이같이 말했다고 김성완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누리호 발사 성공이 확인되고 항공우주연구원이 관계자들의 환호하는 모습이 화면에 나오자 함께 박수 치며 기쁨을 나눴다.
이 대통령은 X를 통해서도 "마음 졸이며 국민 여러분과 함께 지켜봤던 다섯 번째 누리호가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수했다"며 "이번 누리호는 역대 최다인 위성 15기를 탑재하였고, 우리나라 최초로 군집위성 5기를 정해진 시점에 오차 없이 연속으로 분리해 내며 한층 더 도약한 우리의 우주 발사 역량을 세계에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발사에는 민간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진정한 민간 주도 우주 시대인 '뉴 스페이스'를 향한 발걸음도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됐다"며 "오늘의 성공이 있기까지 수많은 밤을 지세우며 땀 흘려온 연구진과 관련 산업체 관계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한다"고 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