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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원 후보 결정 존중"

후임 법무장관 인선 놓고 고심 클듯

청와대는 1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와 관련. "김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김 후보자의 사퇴 발표후 공지문을 통해 "국정의 부담을 줄이고자 후보자가 결정한 것으로 이해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법무장관 후임 인사에 대해선 "향후 필요한 후속 절차는 정해진 규정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김 후보자 임명 여부를 묻는 말에 "나름 최선의 인선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국민의 검증 과정에서 여러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며 "아직 최종 결론을 내지 못했다. 국민의 눈높이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김 후보 낙마로 인해 법무장관 후보를 다시 선임해야 하나, 후보군에 속한 상당수 인사들이 고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용혜인-김승원 낙마로 창와대 인사검증 시스템에 대한 비판도 높아 새 인물찾기에 고심이 클 전망이다.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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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2 개 있습니다.

  • 0 0
    양수진

    죄명이, 현지, 민새...등등등

    더불어오빠당 오빠들 이거뜰
    다 빙신들 아이가?

    안 그래도 덜 떨어진 승원 오빠를
    아주 걸레로 만들어 버리네.

    와?
    보.확.찢. 할라카나?

  • 0 0
    이죄명

    현지야, 쫌 잘 하자.

    이기 뭐꼬?

    보.확.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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