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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李대통령 지지율 하락, 폭과 속도가 굉장히 세다"

"신뢰가 무너진 건 쳐다보지 않겠다는 것"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7일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추락과 관련, "지금의 지지율 하락 추세는 그 폭과 속도가 굉장히 세다"고 지적했다.

윤건영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와 "현재 지지율 이반 현상이 좀 심각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어느 정도 버티는 계기가 있어야 되는데 속절없이 무너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며 "지방선거 끝나고 방송에서 지방선거 결과가 어쩌면 경고의 예고편이라고 말했는데, 본편이 너무 빨리 왔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이라며 거듭 극한 위기감을 나타냈다.

그러면서 "정책을 잘못했으면 그 정책에 대한 수정·보완을 하게 되면 어쨌든 지지들이 회복될 수도 있다. 그런데 신뢰가 무너진 건 쳐다보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그러면 무슨 일을 하든 무슨 말을 하든 믿지를 않는 거다, 근간이 흔들리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 곧 도래될 것 같으니 이건 좀 심각하게 보자"라고 덧붙였다.

그는 진행자가 '의구심의 핵심이 결국은 공소취소와 연임 개헌이라는 거냐'고 묻자, 그는 "그렇다. 그게 대통령이 과연 그럴까라고 많은 국민들이 생각을 하다가 이제는 그런 신뢰를 철회하는 단계까지 가버린 거라고 저는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기자회견에서 이 대통령이 어떤 입장을 표명할지에 대해선 "잘 모르겠다"며 "국민이 10을 원하면 대통령께서는 11개를 주신다는 마음으로 하시는 게 어떨까"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제 표현으로는 '찌꺼기를 남기지 않으시는 게 좋겠다'라고 했는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지율 하락을 멈춰 세우는 반등의 계기를 만들고 국정 운영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박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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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2 개 있습니다.

  • 1 0
    김지용후보자=수사기소분리반대=친윤검사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는
    수사권 사수에 앞장섰던 친윤정치검사이므로 중수청장에 부적격
    https://www.inews24.com/view/2005280
    1 수사-기소 분리법안에 앞장서 반대
    2 윤석열 징계반대 성명+한동훈 폰을 압수하려했던 정진웅 검사 무리한 기소
    3 김학의 불법 출금 사건 기소 수사 지휘 라인 등 전형적인 친윤+정치검사

  • 1 0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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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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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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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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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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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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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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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ople

    코로나 독약 치료제로 이재명법무장관, 김승원이 과연 몇명이나 죽였을까?.....궁금타!

  • 1 0
    푸하하

    라도인들도 눈치 챘어

    저색기 머저리 라는거

  • 0 0
    성과 아니면 다 죽어

    국민이 범죄자 찢재명을 왜 굳이 뽑았나

    피부로 느끼는 성과 이어져야 한다

  • 2 0
    끝내자

    김승원 임명 강행하고 정권 문 닫자.
    대통령 1년 반이면 해볼 거 다 해봤다고 봐야지.
    더 볼 게 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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