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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청년층 매서운 평가 잘 알고 있다"

"보편형 임대주택 공급하고 청년 미래적금 예산도 통과시킬 것"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7일 “최근 청년층에서 우리 민주당을 향한 매서운 평가가 나오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최근 일부 여론조사에서 청년층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10%대로 급락한 데 대해 고개를 숙였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청년들의 현실은 여전히 어렵다. 지난달 청년 고용률은 44.1%로 작년 동월 대비 하락세가 28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일자리를 구하는 것부터 어렵고, 어렵게 취업해도 주거비 부담에 시달리며 자산을 모아 미래를 준비하기도 쉽지 않다”고 열거했다.

그러면서 “청년에게 지지를 호소하기 전에 청년의 삶을 바꾸는 진심을 먼저 보여드리겠다”며 “정부는 추석 전 발표를 목표로 소득과 자산의 문턱을 대폭 낮추고 청년이 살고 싶은 수준으로 품질을 높인 보편형 임대주택 공급 방안을 담은 청년 주거복지 플랜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 자산 형성 지원과 관련해서는 “2027년 청년 미래적금 예산안도 현재 국회에 제출돼 있다”며 “민주당이 책임 있게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아 키우는 일 또한 청년 혼자만의 몫으로 남겨두지 않겠다”며 “오는 18일부터 시행되는 배우자 지원 3종 세트를 비롯한 일·가정 양립 제도가 안착되도록 빈틈없이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박고은 기자

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1 0
    김지용후보자=수사기소분리반대=친윤검사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는
    수사권 사수에 앞장섰던 친윤정치검사이므로 중수청장에 부적격
    https://www.inews24.com/view/2005280
    1 수사-기소 분리법안에 앞장서 반대
    2 윤석열 징계반대 성명+한동훈 폰을 압수하려했던 정진웅 검사 무리한 기소
    3 김학의 불법 출금 사건 기소 수사 지휘 라인 등 전형적인 친윤+정치검사

  • 1 0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 0 0
    조작검사 사형

    히동이,엄희준이, 개백신, 똥상용, 한깐죽을 광화문에 매달아 처형시키면 지지율 쫙 올라간다.

  • 1 0
    박쥐

    걱정마

    가족회사가 형상기억용지로 사수해줄겨

    ㅋㅋ

  • 1 0
    news

    국민을 '거지 취급'하는 좌파마인드를 거두어야한다.
    푼돈 준다고 안 돌아온다.

  • 0 0
    장기집권음모

    개헌
    파병
    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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