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호남도 앞설 것이고, 수도권도 지지 않을 것"
"마지막 돌발변수 어떻게 차단할지 생각중"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11일 경선 판세와 관련, "현재 앞서 있고 호남에서도 앞설 것이고. 수도권에서는 지지 않을 것"이라고 승리를 자신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유튜브 '백운기의 정어리TV'에 나와 승기를 잡았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러면서 "과거(2021년)에 이재명 대통령님이 이낙연 후보하고 경선하실 때 다 이겼는데 마지막에 '아차' 하고 가슴을 쓸어내린 적이 있다"며 서울에서 이 후보가 승리한 것을 상기시키며 "그런 마지막 돌발 변수를 어떻게 차단하는가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 돌발 변수가 신천지라고 보느냐'고 묻는 질문에 "(2021년 당시) 김어준, 박시영 이런 분들이 그렇게 이야기했다"며 "제가 지금 뭐 특정 단체를 거명하는 것보다는 돌발 변수까지도 마지막 대비를 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는 정청래 후보에 대해선 "본인이 그렇게 이야기하는 검찰개혁도 사실 본인이 늦춘 것"이라며 "속된 표현으로 우려 먹으려고 (최근까지) 끌고 온 것이 이미 다 드러났고, 본인이 그렇게 강조하시는 조국혁신당과 합당도 잘 못 풀 것"이라고 각을 세웠다.
그러면서 "역량이, 그에 대한 신뢰도 높지 않고 여러가지 문제를 푸는 데 리더십을 교체하는 게 자연스럽고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유튜브 '백운기의 정어리TV'에 나와 승기를 잡았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러면서 "과거(2021년)에 이재명 대통령님이 이낙연 후보하고 경선하실 때 다 이겼는데 마지막에 '아차' 하고 가슴을 쓸어내린 적이 있다"며 서울에서 이 후보가 승리한 것을 상기시키며 "그런 마지막 돌발 변수를 어떻게 차단하는가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 돌발 변수가 신천지라고 보느냐'고 묻는 질문에 "(2021년 당시) 김어준, 박시영 이런 분들이 그렇게 이야기했다"며 "제가 지금 뭐 특정 단체를 거명하는 것보다는 돌발 변수까지도 마지막 대비를 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는 정청래 후보에 대해선 "본인이 그렇게 이야기하는 검찰개혁도 사실 본인이 늦춘 것"이라며 "속된 표현으로 우려 먹으려고 (최근까지) 끌고 온 것이 이미 다 드러났고, 본인이 그렇게 강조하시는 조국혁신당과 합당도 잘 못 풀 것"이라고 각을 세웠다.
그러면서 "역량이, 그에 대한 신뢰도 높지 않고 여러가지 문제를 푸는 데 리더십을 교체하는 게 자연스럽고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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