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블루웨이브 개인정보 유출 사과”
“전산 시스템 전면 점검”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0일 민주당 당원 커뮤니티인 ‘블루웨이브’ 회원 1만7천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과 관련해 “당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한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해당 사안을 인지한 직후 사무총장에게 즉각적인 진상 조사를 지시했고,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수립에 착수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경찰청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신고했고,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보안 점검을 의뢰했다”며 “향후 기관의 수사와 점검 과정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당내 모든 전산 시스템을 점검해 추가 피해를 예방하겠다”며 “정보 보호 체계를 전면 재점검해 다시는 불미스러운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한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해당 사안을 인지한 직후 사무총장에게 즉각적인 진상 조사를 지시했고,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수립에 착수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경찰청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신고했고,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보안 점검을 의뢰했다”며 “향후 기관의 수사와 점검 과정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당내 모든 전산 시스템을 점검해 추가 피해를 예방하겠다”며 “정보 보호 체계를 전면 재점검해 다시는 불미스러운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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