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폐버스 하우스는 해프닝. 청년들에게 송구"
"여름, 겨울 기후가 극렬히 달라 불가능"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9일 같은 당 황희 의원의 '폐버스 하우스' 논란에 대해 "실현 가능성이 없어 불가능하고 여름, 겨울 (기후가) 너무 극렬히 달라 불가능하다"고 일축했다.
한정애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지적하며 "'다양하게 아이디어를 생각해보자'는 차원이고 해프닝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글을 올린 당사자도 그런 게 아니었다고 바로 삭제하고 해명까지 하고, (해명이) 오히려 이상하니 해명까지 삭제한 거 같다"며 "그 과정에서 청년들에게 저희가 얘기치 않게 상처 입힌 상황에서 진심으로 송구하고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한정애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지적하며 "'다양하게 아이디어를 생각해보자'는 차원이고 해프닝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글을 올린 당사자도 그런 게 아니었다고 바로 삭제하고 해명까지 하고, (해명이) 오히려 이상하니 해명까지 삭제한 거 같다"며 "그 과정에서 청년들에게 저희가 얘기치 않게 상처 입힌 상황에서 진심으로 송구하고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