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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29때 발표한 6만호 신속 공급하고 추가 공급도 검토중"

국토부 내주초 추가 주택공급 대채 발표

더불어민주당은 9일 집값과 전월세값 급등에 따른 민심 이반과 관련, "정부는 지난 1월 발표한 용산국제업무지구, 태릉 CC, 과천 경마장·방첩사령부 이전 부지 등을 활용한 수도권 6만호 신속 공급 계획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한편, 추가 공급 방안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며 진화에 부심했다.

박해철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지난 7일 이재명 대통령은 제2차 부동산 정책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수도권 주택의 추가 공급과 신속한 실행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1차 점검회의에 이어 불과 나흘 만에 다시 관계부처를 총동원한 것은, 과감한 정책 실천을 통해 부동산 불안을 해소하겠다는 대통령의 분명한 의지"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서울 도심의 국공유지와 유휴부지, 준공업지역 활용 등 가용 부지를 폭넓게 살피고, 인허가 기간 단축과 금융·재정 지원, 제도 개선 방안도 함께 검토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그는 "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국민의 주거 불안을 덜고, 청년·신혼부부·무주택 서민을 비롯한 모든 국민이 안정된 삶의 터전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국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공급 확대와 주거 안정 정책을 흔들림 없이, 또한 신속하고 과감하게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국토교통부는 1.29 부동산대책때 발표한 6만호 신속공급안을 포함해 추가공급 방안을 내주초 발표할 예정으로 알려지고 있다.
박고은 기자

댓글이 1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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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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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하란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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