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호남 반도제공장, 호남기업 부품장비 쓰게 해야"
"안 그러면 호남기업들 또 손해만 볼지 몰라"
정정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는 7일 호남 반도체공장과 관련, "800조의 70%는 반도체 공장이 돌아가는 데 필요한 부품 장비들이다. 그거를, 이곳 호남에 있는 기업의 제품을 쓰게 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정청래 후보는 이날 남원에서 가진 남원·임실·순창 권리당원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광주에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200조짜리 공장 4개를 건설하겠다고 발표했다. 제일 중요한 게 물하고 전기다. 그리고 인재들이 살 수 있는 집, 주거 환경, 정주 여건, 이런 것을 확실하게 조성해야 되는데, 제일 중요한 게 또 하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안 그러면 그거 지을 때까지 호남의 기업들은 또 손해만 볼지 모른다"며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은 아마 없다. 제가 지금 처음 주장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제일 필요한 것이 속도전이다. 인허가도 빨리 해야 되고, 행정 절차도 간소화해야 되고, 그래서 대통령 임기 안에 이것을 제품을 출시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속도전, 추진력, 돌파력"이라며 "정청래가 그래도 속도전, 돌파력, 추진력은 남 못지않다, 뛰어나다. 법사위원장 때 보셨죠? 그래서 광주에 들어오는 반도체 클러스터는, 정청래 대표가 되면 제일 잘 할 수 있다"며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정청래 후보는 이날 남원에서 가진 남원·임실·순창 권리당원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광주에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200조짜리 공장 4개를 건설하겠다고 발표했다. 제일 중요한 게 물하고 전기다. 그리고 인재들이 살 수 있는 집, 주거 환경, 정주 여건, 이런 것을 확실하게 조성해야 되는데, 제일 중요한 게 또 하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안 그러면 그거 지을 때까지 호남의 기업들은 또 손해만 볼지 모른다"며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은 아마 없다. 제가 지금 처음 주장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제일 필요한 것이 속도전이다. 인허가도 빨리 해야 되고, 행정 절차도 간소화해야 되고, 그래서 대통령 임기 안에 이것을 제품을 출시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속도전, 추진력, 돌파력"이라며 "정청래가 그래도 속도전, 돌파력, 추진력은 남 못지않다, 뛰어나다. 법사위원장 때 보셨죠? 그래서 광주에 들어오는 반도체 클러스터는, 정청래 대표가 되면 제일 잘 할 수 있다"며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