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에 다시 6,200대로 폭삭
SK하이닉스-삼성전자 8%대 급락 마감
전 거래일 역대급으로 폭등했던 코스피지수가 3일 6,200대로 급락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8.00포인트(5.12%) 내린 6,257.45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237.18포인트(3.60%) 하락한 6,358.27로 거래를 시작해 외국인의 거센 매도세에 6,300선을 내줘야 했다. 이에 개인은 순매수로 맞섰으나 기관이 매도세에 가담하면서 급락 마감해야 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8천426억원, 1조9천474억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 내렸다.
반면에 개인은 4조6천526억원 순매수로 추가 하락을 막았다.
전 거래일 상한가로 치솟았던 SK하이닉스가 8.79% 폭락해 156만원대로 내려섰으며, 삼성전자도 8.76% 급락한 23만9천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59포인트(2.44%) 오른 737.35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9.77포인트(1.36%) 내린 709.99로 출발해 낙폭을 줄이다 상승세로 돌아서 장중 한때 757.60까지 치솟으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337억원, 1천660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2천94억원 순매도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8.00포인트(5.12%) 내린 6,257.45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237.18포인트(3.60%) 하락한 6,358.27로 거래를 시작해 외국인의 거센 매도세에 6,300선을 내줘야 했다. 이에 개인은 순매수로 맞섰으나 기관이 매도세에 가담하면서 급락 마감해야 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8천426억원, 1조9천474억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 내렸다.
반면에 개인은 4조6천526억원 순매수로 추가 하락을 막았다.
전 거래일 상한가로 치솟았던 SK하이닉스가 8.79% 폭락해 156만원대로 내려섰으며, 삼성전자도 8.76% 급락한 23만9천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59포인트(2.44%) 오른 737.35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9.77포인트(1.36%) 내린 709.99로 출발해 낙폭을 줄이다 상승세로 돌아서 장중 한때 757.60까지 치솟으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337억원, 1천660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2천94억원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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