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멸칭이나 과도한 비방 강력 대응”
선호투표제로 당일 최종 당선인 확정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8일 “멸칭 사용이나 과도한 비방 등 당의 단합을 해치는 네거티브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의 미래를 책임질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하는 이번 전당대회는 경쟁의 품격과 화합의 가치가 공존하는 축제의 장이자, 정책과 비전으로 다투며 더 큰 혁신을 만들어가는 건강한 경쟁의 장이 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후보들에게 “국민께는 희망을, 청년께는 기회를, 당원께는 자부심을 드릴 수 있는 전당대회가 되도록 모든 후보와 당 구성원이 함께 품격 있는 경쟁을 이어가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는 “어제 전준위는 제3차 회의를 열어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 방식, 순회경선 운영 방안 등 전당대회 전반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며 “당대표 선거는 선호투표제를 적용해 별도의 결선투표 없이 전당대회 당일 최종 당선인이 확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선은 전당대회 전 3주간 권역별 주말 순회경선 방식으로 진행되고, 매주 일요일 해당 주차 경선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청년의 정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청년최고위원제 도입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며 “이후 내용을 더 충실히 하기 위한 토론 과정을 거쳐 합당하고 통합된 의견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더 하겠다”고 말했다.
한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의 미래를 책임질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하는 이번 전당대회는 경쟁의 품격과 화합의 가치가 공존하는 축제의 장이자, 정책과 비전으로 다투며 더 큰 혁신을 만들어가는 건강한 경쟁의 장이 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후보들에게 “국민께는 희망을, 청년께는 기회를, 당원께는 자부심을 드릴 수 있는 전당대회가 되도록 모든 후보와 당 구성원이 함께 품격 있는 경쟁을 이어가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는 “어제 전준위는 제3차 회의를 열어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 방식, 순회경선 운영 방안 등 전당대회 전반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며 “당대표 선거는 선호투표제를 적용해 별도의 결선투표 없이 전당대회 당일 최종 당선인이 확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선은 전당대회 전 3주간 권역별 주말 순회경선 방식으로 진행되고, 매주 일요일 해당 주차 경선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청년의 정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청년최고위원제 도입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며 “이후 내용을 더 충실히 하기 위한 토론 과정을 거쳐 합당하고 통합된 의견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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