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김민석 "다시 이기는 민주당 꼭 만들겠다"
"상대와 싸울 때도 품격 필요해"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1일 "다시! 이기는 민주당! 꼭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이날 X를 통해 "당과 국회로 돌아왔다. 더 큰 책임감으로 대통령님과 정부의 국정성공을 뒷받침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당과 정치에 대해 말씀드릴 자유가 생겼으니 차근차근 하나하나 모든 주제와 질문에 답하고 말씀드리겠다"며 "다시! 이기는 민주당! 반드시 만들어 국정성공을 뒷받침하겠다"며 거듭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강조했다.
정청래 전 대표 시절의 민주당이 '이기는 민주당'이 못 됐다는 의미여서, 정 전 대표와의 당권경쟁이 본격화된 양상이다.
그는 이어 올린 글을 통해선 "오늘 이재명 대통령님과 문재인 전 대통령님의 만남은 민주세력의 역사와 시대정신이 하나임을 보여주었다"며 "상대와 싸울 때도 품격이 필요할 진데 하물며 동지끼리는 두말해 무엇하겠냐? 존중과 절제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시대를 관통해온 내부전통이다. 회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오늘 두 분의 만남이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어 민주의 황금시대를 여는 또 하나의 축포가 될 것으로 믿는다"며 재차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강조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X를 통해 "당과 국회로 돌아왔다. 더 큰 책임감으로 대통령님과 정부의 국정성공을 뒷받침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당과 정치에 대해 말씀드릴 자유가 생겼으니 차근차근 하나하나 모든 주제와 질문에 답하고 말씀드리겠다"며 "다시! 이기는 민주당! 반드시 만들어 국정성공을 뒷받침하겠다"며 거듭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강조했다.
정청래 전 대표 시절의 민주당이 '이기는 민주당'이 못 됐다는 의미여서, 정 전 대표와의 당권경쟁이 본격화된 양상이다.
그는 이어 올린 글을 통해선 "오늘 이재명 대통령님과 문재인 전 대통령님의 만남은 민주세력의 역사와 시대정신이 하나임을 보여주었다"며 "상대와 싸울 때도 품격이 필요할 진데 하물며 동지끼리는 두말해 무엇하겠냐? 존중과 절제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시대를 관통해온 내부전통이다. 회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오늘 두 분의 만남이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어 민주의 황금시대를 여는 또 하나의 축포가 될 것으로 믿는다"며 재차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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