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李정부 성공하려면 서울시장-25개 구청장 이겨야"
"모두 당선돼야만 李정부와 원팀으로 움직일 수 있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2일 "이재명 정부는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 그러려면 서울시장도 이겨야 한다. 25개 구 구청장 선거도 이겨야 한다"며 싹쓸이 압승을 호언했다.
정원오 후보는 본투표 하루 전인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내일 투표하지 않으면 이길 수 없다. 끝까지 투표해야 이긴다"고 투표를 독려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정원오와 민주당 구청장 후보들이 함께 당선되어야 이재명 정부와 서울이 원팀으로 움직일 수 있다"면서 "그래야 집 걱정, 출퇴근 걱정, 장사 걱정, 돌봄 걱정을 하나씩 풀어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투표만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완수할 수 있다. 투표만이 서울을 바꿀 수 있다. 투표만이 시민의 삶을 지킬 수 있다"며 "내일, 반드시 투표해 달라. 정원오에게 투표해 달라. 민주당 25개 구 구청장 후보들을 선택해 달라"며 거듭 몰표를 호소했다.
정원오 후보는 본투표 하루 전인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내일 투표하지 않으면 이길 수 없다. 끝까지 투표해야 이긴다"고 투표를 독려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정원오와 민주당 구청장 후보들이 함께 당선되어야 이재명 정부와 서울이 원팀으로 움직일 수 있다"면서 "그래야 집 걱정, 출퇴근 걱정, 장사 걱정, 돌봄 걱정을 하나씩 풀어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투표만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완수할 수 있다. 투표만이 서울을 바꿀 수 있다. 투표만이 시민의 삶을 지킬 수 있다"며 "내일, 반드시 투표해 달라. 정원오에게 투표해 달라. 민주당 25개 구 구청장 후보들을 선택해 달라"며 거듭 몰표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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