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보] '대구시장' 추경호 49.2%, 김부겸 40.8%
추경호, 오차범위 밖에 앞선다는 조사 잇따라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가 또 나왔다.
26일 여론조사업체 <리서치웰>에 따르면, <대구일보> 의뢰로 지난 24~25일 대구시 유권자 1천2명을 대상으로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추경호 49.2%, 김부겸 40.8%로 집계됐다. 두 후보 간 격차는 8.4%포인트로 오차범위를 넘어섰다. 이수찬 개혁신당 대구시장 후보는 2.7%를 얻었다.
연령대별로 표심이 뚜렷하게 갈렸다. 18~29세에서는 추 후보가 52.6%를 기록해 김 후보(28.9%)를 크게 앞섰고, 30대에서도 근소 우세를 보였다. 반면 40대에서는 김 후보가 64.5%로 추 후보(30.6%)를 압도했고, 50대에서도 김 후보가 앞섰다. 그러나 60대에서는 추 후보가 60.5%, 70대 이상에서도 추 후보가 62.3%를 기록하며 다시 큰 우세 흐름을 보였다.
이번 조사는 100% 무선전화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6.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
앞서 이날 오전<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따르면, CBS 의뢰로 지난 24~25일 대구 유권자 1천1명에게 시장 후보 지지도를 물은 결과도 추경호 50.1%, 김부겸 41.1%로 격차가 오차범위 밖이었다. 조사는 100% 무선전화 ARS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6.7%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26일 여론조사업체 <리서치웰>에 따르면, <대구일보> 의뢰로 지난 24~25일 대구시 유권자 1천2명을 대상으로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추경호 49.2%, 김부겸 40.8%로 집계됐다. 두 후보 간 격차는 8.4%포인트로 오차범위를 넘어섰다. 이수찬 개혁신당 대구시장 후보는 2.7%를 얻었다.
연령대별로 표심이 뚜렷하게 갈렸다. 18~29세에서는 추 후보가 52.6%를 기록해 김 후보(28.9%)를 크게 앞섰고, 30대에서도 근소 우세를 보였다. 반면 40대에서는 김 후보가 64.5%로 추 후보(30.6%)를 압도했고, 50대에서도 김 후보가 앞섰다. 그러나 60대에서는 추 후보가 60.5%, 70대 이상에서도 추 후보가 62.3%를 기록하며 다시 큰 우세 흐름을 보였다.
이번 조사는 100% 무선전화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6.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
앞서 이날 오전<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따르면, CBS 의뢰로 지난 24~25일 대구 유권자 1천1명에게 시장 후보 지지도를 물은 결과도 추경호 50.1%, 김부겸 41.1%로 격차가 오차범위 밖이었다. 조사는 100% 무선전화 ARS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6.7%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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