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서치] 정원오-오세훈 격차 오차범위내로
대구시장은 계속 접전. 부산시장은 민주당 우세
KBS 의뢰 서울시장 후보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간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로 좁혀진 것으로 나왔다.
대구시장 선거는 여전히 접전중이었고, 부산시장 선거는 민주당 우세였다.
26일 여론조사업체 <한국리서치>에 따르면, KBS 의뢰로 지난 21~25일 서울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후보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정원오 42%, 오세훈 36%로 격차는 오차범위(±3.5%p) 내인 6%포인트였다.
'없다' 8%, '모름/무응답'이 11%로, 부동층으로 보이는 응답이 여전히 20% 가까이 됐다.
이는 닷새 전인 16~20일 조사때 정원오 45%, 오세훈 34%였던 것과 비교하면 정원오는 내리고 오세훈은 오르면서 격차가 오차범위 내로 좁혀진 것이다.
같은 기간 대구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는 민주당 김부겸 후보 42%,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 38%로 나왔다. 개혁신당 이수찬 후보는 1%로 나타났다.
'없다'와 '모름/무응답'을 합쳐 18%에 달해, 역시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한 유권자들의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 당락을 결정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부산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한 부산시장 지지도 조사에선 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46%,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34%로, 전재수 후보가 박형준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는 1%였다.
'없다'는 응답이 9%, '모름/무응답'이 11%로 역시 이 둘을 합쳐 20%에 달했다.
세 조사 모두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무선 100%)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는 ±3.5%p, 응답률은 서울 13.9%, 부산 24.2%, 대구 19.3%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대구시장 선거는 여전히 접전중이었고, 부산시장 선거는 민주당 우세였다.
26일 여론조사업체 <한국리서치>에 따르면, KBS 의뢰로 지난 21~25일 서울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후보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정원오 42%, 오세훈 36%로 격차는 오차범위(±3.5%p) 내인 6%포인트였다.
'없다' 8%, '모름/무응답'이 11%로, 부동층으로 보이는 응답이 여전히 20% 가까이 됐다.
이는 닷새 전인 16~20일 조사때 정원오 45%, 오세훈 34%였던 것과 비교하면 정원오는 내리고 오세훈은 오르면서 격차가 오차범위 내로 좁혀진 것이다.
같은 기간 대구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는 민주당 김부겸 후보 42%,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 38%로 나왔다. 개혁신당 이수찬 후보는 1%로 나타났다.
'없다'와 '모름/무응답'을 합쳐 18%에 달해, 역시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한 유권자들의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 당락을 결정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부산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한 부산시장 지지도 조사에선 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46%,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34%로, 전재수 후보가 박형준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는 1%였다.
'없다'는 응답이 9%, '모름/무응답'이 11%로 역시 이 둘을 합쳐 20%에 달했다.
세 조사 모두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무선 100%)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는 ±3.5%p, 응답률은 서울 13.9%, 부산 24.2%, 대구 19.3%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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