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한국갤럽] '평택을' 김용남 30%, 조국 25%, 유의동 23%

후보단일화 안될 경우 예측불허 접전 예고

<한국갤럽>의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김용남·국민의힘 유의동·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오차범위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세계일보> 의뢰로 21~22일 평택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후보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김용남 30%, 조국 25%, 유의동 23%로 나왔다.

김재연 진보당 후보는 3%,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는 8%였다.

적극투표층만을 대상으로 할 경우엔 김용남 29%, 조국 28%, 유의동 23% 순이었다.

김용남-유의동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김용남 51%, 유의동 36%였다.

조국-유의동 가상대결에서는 조국 49%, 유의동 38%였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4.4%포인트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박고은 기자

관련기사

댓글이 0 개 있습니다.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