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나무호 공격 확인되면 정부 단호히 대응해야"
"단호한 조치만이 제2의 나무호 사태 막을 수 있어"
국민의힘은 10일 나무호가 외부 공격으로 폭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정부 조사 결과 밝힌 것과 관련, "이번 피격 사건은 명백한 국가 주권 침해이자 해상 안보 위기"라고 강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을 항해하던 HMM '나무호' 선미가 미상의 비행체에 의해 피격받은 사실이 외교부 조사를 통해 공식 확인되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나무호 피격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추가 세부 조사를 진행하여야 하며,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조사 결과를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며 "만약 특정 세력의 공격이 확인될 경우, 정부는 단호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주권 국가로서의 단호한 조치만이 제2, 제3의 나무호 사태를 막을 수 있음을 명심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그는 "국민의힘은 진상이 명명백백히 밝혀질 때까지 정부의 대응을 끝까지 지켜볼 것"이라며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본연의 의무에 충실해야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덧붙였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을 항해하던 HMM '나무호' 선미가 미상의 비행체에 의해 피격받은 사실이 외교부 조사를 통해 공식 확인되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나무호 피격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추가 세부 조사를 진행하여야 하며,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조사 결과를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며 "만약 특정 세력의 공격이 확인될 경우, 정부는 단호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주권 국가로서의 단호한 조치만이 제2, 제3의 나무호 사태를 막을 수 있음을 명심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그는 "국민의힘은 진상이 명명백백히 밝혀질 때까지 정부의 대응을 끝까지 지켜볼 것"이라며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본연의 의무에 충실해야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