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에 '4호 영입' 김영빈 공천
김영빈 "40대 시선으로 큰 도약시키겠다"
더불어민주당은 8일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에 '4호 영입인재'인 김영빈 변호사(46)를 전략 공천했다. 이로써 민주당은 14개 국회의원 재보선 공천을 마무리했다
충남 공주 출신인 김 변호사는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사법연수원 37기다. 인천지검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해 서울중앙지검과 법무부장관 정책보좌관실 등에서 일했다.
정청래 대표는 선거 인재 영입식에서 "저는 충남 금산 사람인데, 공주 사람이라고 하니 더 반갑다"며 "초중고를 모두 공주에서 나온 뼛속까지 공주 사람, 충청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2019년부터 2021년까지는 법무부 장관을 보좌해 인권보호 수사준칙 전면 개편 등 검찰개혁안의 수립과 제정에 많은 공로를 세웠다"며 "검찰과 법무부에서 쌓은 행정 경험과 역량을 이제는 공주·부여·청양의 발전을 위해 쓰겠다고 나서줘서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고향의 은혜와 저를 안아준 민주당의 믿음에 온몸을 맞춰 보답하겠다"며 "준비된 김영빈이 새로운 40대의 시선으로 공주·부여·청양의 더 큰 도약을 향한 위대한 첫걸음을 지금 시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충남 공주 출신인 김 변호사는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사법연수원 37기다. 인천지검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해 서울중앙지검과 법무부장관 정책보좌관실 등에서 일했다.
정청래 대표는 선거 인재 영입식에서 "저는 충남 금산 사람인데, 공주 사람이라고 하니 더 반갑다"며 "초중고를 모두 공주에서 나온 뼛속까지 공주 사람, 충청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2019년부터 2021년까지는 법무부 장관을 보좌해 인권보호 수사준칙 전면 개편 등 검찰개혁안의 수립과 제정에 많은 공로를 세웠다"며 "검찰과 법무부에서 쌓은 행정 경험과 역량을 이제는 공주·부여·청양의 발전을 위해 쓰겠다고 나서줘서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고향의 은혜와 저를 안아준 민주당의 믿음에 온몸을 맞춰 보답하겠다"며 "준비된 김영빈이 새로운 40대의 시선으로 공주·부여·청양의 더 큰 도약을 향한 위대한 첫걸음을 지금 시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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