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국힘 개헌안 불참하면 8일 재추진할 수도”
“6·3 지방선거때 동시투표 위해선 10일까지 표결해야”
더불어민주당은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예정된 개헌안 표결과 관련, “국민의힘이 참석하지 않아 불성립되면 내일 다시 본회의가 열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김한규 민주당 원내정책수석은 이날 국회에서 정책조정회의후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이 표결 불참 방침을 밝힌 데 대해 “개헌안 특성상 3분의 2의 의원들이 찬성해야지만 통과될 수 있기에 국민의힘이 참석조차 하지 않으면 아예 표결이 불성립되게 돼 의장께서 다시 본회의 일정을 잡아서 개헌안을 안건에 상정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도 “의장께서 회의 소집과 본회의 상정 권한이 있으시기에 저희는 예측만 하고 있다”며 우 의장이 8일 본회를 소집할지에 대해 자신하지 못했다.
그는 "6월 3일 지방선거와 함께 처리하기 위해서는 5월 10일까지 표결이 돼야 한다”며 오는 10일이 마지노선임을 강조했다.
김한규 민주당 원내정책수석은 이날 국회에서 정책조정회의후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이 표결 불참 방침을 밝힌 데 대해 “개헌안 특성상 3분의 2의 의원들이 찬성해야지만 통과될 수 있기에 국민의힘이 참석조차 하지 않으면 아예 표결이 불성립되게 돼 의장께서 다시 본회의 일정을 잡아서 개헌안을 안건에 상정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도 “의장께서 회의 소집과 본회의 상정 권한이 있으시기에 저희는 예측만 하고 있다”며 우 의장이 8일 본회를 소집할지에 대해 자신하지 못했다.
그는 "6월 3일 지방선거와 함께 처리하기 위해서는 5월 10일까지 표결이 돼야 한다”며 오는 10일이 마지노선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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