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국힘 부산과 창원 의원들, 개헌에 적극 나서달라"
개헌안 표결 하루 앞두고 국힘 의원들에 동참 호소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개헌안 국회 본회의 표결을 하루 앞둔 6일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스스로의 양심과 소신에 따라 국민과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은 투표를 해달라”고 촉구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39년 만에 추진되는 이번 개헌안은 시대적 변화를 반영하기 위한 단계적 개헌안으로서 누구도 반대할 이유가 없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부마 민주항쟁과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는 것은 이미 사회적 합의가 끝난 사안”이라며 “특히 5·18 민주화운동의 헌법 전문 수록은 대선 당시 국민의힘의 공약이기도 했고, 국민의힘 당 대표들이 5·18 묘지에 가서 항상 다짐했던 내용들 아니었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부마 민주항쟁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겠다는 것은 부산에서 표를 많이 받고 많이 당선되는 국민의힘으로서는 반대할 이유가 없는 것 아니냐”며 “광주의 자부심, 광주의 자존심, 그리고 부산·마산의 자존심과 자부심을 국민의힘이 반대할 이유가 없을 텐데 이번에는 협조해달라”고 재차 촉구했다.
그는 계엄 관련 조항에 대해서도 “대통령의 독단적인 계엄이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계엄의 선포와 해제의 절차를 더욱 명확하게 해두자는 것 역시 어떤 반대 의견이 있을 수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서 “대통령의 독단적이고 불법적인 계엄 선포가 또다시 발생해도 괜찮다는 것인지, 국민의힘도 지난 12·3 비상계엄 내란 사태에 대한 공당으로서의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부산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17명의 국민의힘 국회의원과 마산을 통합한 경남 창원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4명의 국민의힘 국회의원들께 호소한다”며 “부마항쟁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위해 나서달라”고 요구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39년 만에 추진되는 이번 개헌안은 시대적 변화를 반영하기 위한 단계적 개헌안으로서 누구도 반대할 이유가 없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부마 민주항쟁과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는 것은 이미 사회적 합의가 끝난 사안”이라며 “특히 5·18 민주화운동의 헌법 전문 수록은 대선 당시 국민의힘의 공약이기도 했고, 국민의힘 당 대표들이 5·18 묘지에 가서 항상 다짐했던 내용들 아니었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부마 민주항쟁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겠다는 것은 부산에서 표를 많이 받고 많이 당선되는 국민의힘으로서는 반대할 이유가 없는 것 아니냐”며 “광주의 자부심, 광주의 자존심, 그리고 부산·마산의 자존심과 자부심을 국민의힘이 반대할 이유가 없을 텐데 이번에는 협조해달라”고 재차 촉구했다.
그는 계엄 관련 조항에 대해서도 “대통령의 독단적인 계엄이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계엄의 선포와 해제의 절차를 더욱 명확하게 해두자는 것 역시 어떤 반대 의견이 있을 수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서 “대통령의 독단적이고 불법적인 계엄 선포가 또다시 발생해도 괜찮다는 것인지, 국민의힘도 지난 12·3 비상계엄 내란 사태에 대한 공당으로서의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부산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17명의 국민의힘 국회의원과 마산을 통합한 경남 창원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4명의 국민의힘 국회의원들께 호소한다”며 “부마항쟁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위해 나서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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