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희 "장동혁 부끄럽다. 왜 이렇게까지 하나"
"제발 눈빛 좀 부드럽게 하고 아무 말도 하지 말라"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서초구갑)은 24일 장동혁 대표가 방미때 만난 인물이 차관보가 아닌 차관 비서실장으로 확인된 것과 관련, "장대표님! 부끄럽습니다. 대표님! 왜 이렇게까지 하시나요?"라고 질타했다.
조은희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보안이라고 꼭꼭 숨겼던 뒷모습 사진의 주인공이 30대 차관 비서실장이라니"라고 개탄했다.
그러면서 "정말 어이가 없고, 국민께 부끄럽고 죄송합니다"며 장 대표 대신 대국민 사과를 하기도 했다.
그는 이어 "국민과 당원을 속이는 것도 모자라 공천 박탈 협박이라니"라며 "제발 그 눈빛 좀 부드럽게 하시고 그냥 아무 말도 하지 마세요"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 대표는 그러나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방미때 만났다고 주장해온 차관보가 차관보가 아닌 차관 비서실장으로 밝혀진 데 대해 "실무상 착오가 있었던 것 같다"며 실무진에게 책임으로 떠넘기며 대국민사과를 하지 않았다.
조은희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보안이라고 꼭꼭 숨겼던 뒷모습 사진의 주인공이 30대 차관 비서실장이라니"라고 개탄했다.
그러면서 "정말 어이가 없고, 국민께 부끄럽고 죄송합니다"며 장 대표 대신 대국민 사과를 하기도 했다.
그는 이어 "국민과 당원을 속이는 것도 모자라 공천 박탈 협박이라니"라며 "제발 그 눈빛 좀 부드럽게 하시고 그냥 아무 말도 하지 마세요"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 대표는 그러나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방미때 만났다고 주장해온 차관보가 차관보가 아닌 차관 비서실장으로 밝혀진 데 대해 "실무상 착오가 있었던 것 같다"며 실무진에게 책임으로 떠넘기며 대국민사과를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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