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가격 동결에도 주유소 기름값 계속 올라
호르무즈 재봉쇄로 국제유가는 다시 반등
정부가 3차 석유 최고가격을 동결했음에도 10일 주유소 기름값은 계속 오르고 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천987.5원으로 전날보다 2.6원 상승했다. 경유 가격은 1천980.7원으로 2.9원 올랐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2천23.1원으로 전날보다 1.5원 올랐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2.8원 상승한 2천8.4원으로 집계됐다.
국제유가는 미국-이란전 휴전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레바논 폭격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재봉쇄되면서 상승세로 돌아섰다.
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3.46달러(3.66%) 오른 배럴당 97.87달러에 마감했다.
앞서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 거래일보다 1.17달러(1.23%) 상승한 배럴당 95.9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천987.5원으로 전날보다 2.6원 상승했다. 경유 가격은 1천980.7원으로 2.9원 올랐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2천23.1원으로 전날보다 1.5원 올랐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2.8원 상승한 2천8.4원으로 집계됐다.
국제유가는 미국-이란전 휴전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레바논 폭격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재봉쇄되면서 상승세로 돌아섰다.
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3.46달러(3.66%) 오른 배럴당 97.87달러에 마감했다.
앞서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 거래일보다 1.17달러(1.23%) 상승한 배럴당 95.9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