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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컷오프' 주호영, 1심 기각에 불복해 항고

8일 기자회견에서 무소속 출마 여부 밝힐듯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을 기각한 법원의 결정에 불복해 6일 항고했다.

주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남부지법에 가처분 기각 결정에 대한 항고장을 제출했다. 항고 사건은 상급법원인 서울고법에서 심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지난 3일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주 의원이 당의 컷오프 결정 효력을 정지시켜 달라며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이에 주 의원은 전날 법원 결정에 항고하겠다면서 무소속 출마 가능성에 대해서는 "모든 경우의 수를 열어두고 신중하게 지켜보겠다"며 출마 가능성을 열어놓았다.

주 의원은 오는 8일 대구시장 선거와 관련해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예고한 상태다.
박도희 기자

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0 0
    아주좋아~

    자중지란은아주좋아~
    그동내가바뀌면 남반도가바뀔수있다

  • 1 0
    김일성

    박정희도 18년 했는데

    6선 24년 했으면 마이 무엇다 아이가

    고마해라

  • 0 0
    ★ 룸싸롱 작부 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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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n.kr/38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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