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유값도 1천900원 돌파. 주유소 기름값 계속 상승
조만간 전국 주유소 휘발유값 2천원 돌파할듯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나흘째인 30일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이 휘발유값에 이어 1천900원을 넘어섰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천873.1원으로 전날보다 8.4원 올랐다.
같은 시각 경유 가격은 1천865.9원으로 7.9원 상승했다.
전국에서 가장 비싼 서울 지역 기름값은 오름폭이 더 컸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천927.6원으로 전날보다 13.1원 올랐고, 경유 가격은 9.8원 상승한 1천902.9원으로 집계됐다.
그후에도 주유소 기름값은 계속 상승중이다.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크게 오르면서 조만간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이 2천원을 돌파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천873.1원으로 전날보다 8.4원 올랐다.
같은 시각 경유 가격은 1천865.9원으로 7.9원 상승했다.
전국에서 가장 비싼 서울 지역 기름값은 오름폭이 더 컸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천927.6원으로 전날보다 13.1원 올랐고, 경유 가격은 9.8원 상승한 1천902.9원으로 집계됐다.
그후에도 주유소 기름값은 계속 상승중이다.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크게 오르면서 조만간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이 2천원을 돌파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