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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생산적금융 지원 전담 '선구안 팀' 가동

진옥동 "금융의 진정한 역할은 선구안을 갖춘 실행력"

신한금융그룹은 생산적 금융의 실행력을 키우는 차원에서 30일 전담 '선구안 팀'을 가동했다.

전략영업(RM), 심사역, 산업분석 전문가로 구성된 팀은 15대 초혁신산업을 7개로 재분류하고 생산적금융 지원 대상 기업 발굴부터 집중적 마케팅까지 모든 과정을 총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 '선구안 맵'을 통한 유망 기업·협력 네트워크 식별 ▲ '기업 성장성 신용평가 시스템'을 활용한 기술력·사업성 종합 평가 ▲ '선구안 팀' 중심 RM·심사·산업분석 실행 등 생산적 금융 지원 체계가 완성됐다는 게 신한 측의 설명이다.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금융의 진정한 역할은 산업의 미래를 먼저 보고 길을 여는 ‘선구안’을 갖춘 ‘실행력’에 있다”며, “신한금융은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통해 산업과 기업의 성장을 연결하는 금융 본연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도희 기자

댓글이 1 개 있습니다.

  • 1 0
    ㅋㅋㅋ

    어떡하면 남한을 엿먹일까만

    연구하는 우덜법 등신들이 배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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