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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북한인권결의안 참여에도 평화공존 정책 유지할 것"

북한인권결의안 참여에 계속 반대해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30일 유엔인권이사회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와 관련,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에도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은 일관되게 유지된다"고 말했다.

북한인권결의안 참여에 반대해온 정 장관은 이날 출근길에 남북관계가 악화되지 않겠냐는 취재진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앞서 정 장관은 지난 26일 '북에 대해 일체의 적대 행위를 하지 않는다'는 대북정책 원칙의 일관성을 유지해야한다며 참여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정부가 고심끝에 참여하기 한 이유에 대해선 "조율을 통해서 결정했다"며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대표하는 유엔의 권능을 존중한다는 입장과, 상대방이 주권문제라고 인식하는 사안에 대해 상대방을 최대한 존중한다는 입장 등 두 가지를 절충한 것이라 본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같은 논리가 9·19 군사합의 선제 복원 등 정부가 예고한 신뢰 구축 조처 추진에 미칠 영향에 관해 정 장관은 "두고 보자. 통일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니까"라고 말했다.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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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0 0
    나는

    나는 정똥영이지만 정똥영이 아니다
    나는 이죄명이지만 이죄명이 아니다
    지랄한다
    저런 애들 열렬히 빠는 궁민은 또 뭐냐
    대한궁민 만세다~~~~~~~~

  • 0 0
    한심하군~

    참여하지말앗어야지~
    쳐맞을명분이또하나추가요~
    양키새끼들장단에놀아나다가는
    쳐맞고역사속으로사라지고말지...

  • 0 1
    정은이 사다바리노릇 좀

    작작해라 못난자슥아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룬 우리가 무엇때문에 북에 굴종해야하냐 ?

    그리고 넌 정통운동권도 아니면서 왜그리 운동권의 못된짓만 흉내내는지 참나

  • 1 1
    변강쇠

    평화는 기쁨조 치마속에서 나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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