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호르무즈 파병, 당 지도부 차원서 논의 안해”
“당정청 협의 통해 보조 맞출 것”
더불어민주당은 1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요청과 관련, “당정청 간에 긴밀한 협의를 통해서 보조를 맞춰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금주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후 기자들과 만나 “공식 요청이 오면 정부에서 입장 정리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개별 의원들의 의견은 있을 수 있지만, 당 지도부나 원내 차원에서 논의된 바는 없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일 우리나라를 지목해 군함 파견을 요청하며 불응시 보복조치를 경고, 파문이 일고 있다.
문금주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후 기자들과 만나 “공식 요청이 오면 정부에서 입장 정리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개별 의원들의 의견은 있을 수 있지만, 당 지도부나 원내 차원에서 논의된 바는 없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일 우리나라를 지목해 군함 파견을 요청하며 불응시 보복조치를 경고, 파문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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