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추미애, 같은 날 경기지사 출마 선언
여론조사에서 선두 다퉈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다투고 있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나란히 경기지사 출마를 했다.
김 지사는 이날 안양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선거는 당 대표나 최고위원이 아닌 '경기도 현장 책임자'를 뽑는 자리"라며 "'일잘러(일 잘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 대통령'에게는 '일잘러 도지사가' 필요하다. 이재명 대통령의 '현장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과 성장, 이 두 가지만큼은 경기도가 가장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며 4년 임기 내 주택 80만호 착공과 투자유치 200조원 달성 등을 책임지겠다고 약소했다.
아울러 '내 삶이 나아지는 플러스 경기'를 실현하겠다며 ▲ 경기도민 1억 만들기 ▲ 주거·돌봄·교통 3대 생활비 반값 시대 ▲ 지상철도·간선도로·전력망 지중화 등 3대 프로젝트를 공약했다.
추 의원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경기도는 혁신적이고 당당한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경기도를 도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당당한 경기도로 만들겠다"며 출마선언을 했다.
그는 "지금 경기도에도 도민을 행정 중심에 놓는 사고의 전환과 강한 결단력의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저 추미애는 개혁이 필요하면 정면으로 돌파했다. 원칙 앞에서 물러선 적이 없었고 어려운 이웃을 외면한 적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 AI 행정 혁신 ▲ 경기도형 기본소득 ▲ 생애 맞춤형 돌봄 체계 구축 ▲ 생애 맞춤형 돌봄 체계 ▲ 15분 생활도시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그는 출마 선언후 기자들과 만나 김 지사에 비해 중도층 확장성이 떨어진다는 평가에 대해 “6선하는 동안 민주당이 어려운 때에도 제가 당선 됐던 것은 중도층에 대한 소구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반박했다.
김 지사는 이날 안양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선거는 당 대표나 최고위원이 아닌 '경기도 현장 책임자'를 뽑는 자리"라며 "'일잘러(일 잘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 대통령'에게는 '일잘러 도지사가' 필요하다. 이재명 대통령의 '현장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과 성장, 이 두 가지만큼은 경기도가 가장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며 4년 임기 내 주택 80만호 착공과 투자유치 200조원 달성 등을 책임지겠다고 약소했다.
아울러 '내 삶이 나아지는 플러스 경기'를 실현하겠다며 ▲ 경기도민 1억 만들기 ▲ 주거·돌봄·교통 3대 생활비 반값 시대 ▲ 지상철도·간선도로·전력망 지중화 등 3대 프로젝트를 공약했다.
추 의원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경기도는 혁신적이고 당당한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경기도를 도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당당한 경기도로 만들겠다"며 출마선언을 했다.
그는 "지금 경기도에도 도민을 행정 중심에 놓는 사고의 전환과 강한 결단력의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저 추미애는 개혁이 필요하면 정면으로 돌파했다. 원칙 앞에서 물러선 적이 없었고 어려운 이웃을 외면한 적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 AI 행정 혁신 ▲ 경기도형 기본소득 ▲ 생애 맞춤형 돌봄 체계 구축 ▲ 생애 맞춤형 돌봄 체계 ▲ 15분 생활도시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그는 출마 선언후 기자들과 만나 김 지사에 비해 중도층 확장성이 떨어진다는 평가에 대해 “6선하는 동안 민주당이 어려운 때에도 제가 당선 됐던 것은 중도층에 대한 소구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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