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인선 마무리
재경·정무·산자위서 8명 배치...내달 9일까지 한시 운영
더불어민주당은 10일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 8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공지를 통해 특위 위원 8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재정경제위원회에서는 정태호 의원을 포함해 진성준·정일영·안도걸 의원이 참여하며 정무위원회 소속으로는 허영·김현정 의원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는 정진욱·박지혜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지난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는 전체 16명으로 꾸려지며, 민주당 8명과 국민의힘 7명, 비교섭단체 1명으로 구성된다. 위원장은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맡았고, 활동 기한은 다음 달 9일까지다.
민주당은 이날 공지를 통해 특위 위원 8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재정경제위원회에서는 정태호 의원을 포함해 진성준·정일영·안도걸 의원이 참여하며 정무위원회 소속으로는 허영·김현정 의원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는 정진욱·박지혜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지난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는 전체 16명으로 꾸려지며, 민주당 8명과 국민의힘 7명, 비교섭단체 1명으로 구성된다. 위원장은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맡았고, 활동 기한은 다음 달 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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