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강원지사 출마 여부, 설 전에 결론 내겠다"
"내 지지율 49.5% 나와 나도 놀라고 있다"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는 26일 강원지사 출마 여부에 대해 "너무 오래 끌어서 될 일은 아닌 것 같다. 설 연휴 전에는 결론을 내야겠죠"라며 출마 가능성을 열어놓았다.
이 전 지사는 이날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나와 "여러 말씀을 듣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강원지사 여론조사에서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는 데 대해선 "저도 좀 많이 놀라고 있다. 강원도민들이 제가 출마를 하겠다 의사를 밝힌 것도 아니고 너무 높은 지지, 어떤 조사 보면 49.5% 이 정도까지 나오는데 저도 놀라고 있고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강원도민들이 제가 어려울 때마다 항상 저를 도와주셨는데, 저도 사실 강원도에 저의 땀과 눈물이 배어 있는 곳인데, 어떻게 하는 것이 은혜를 갚는 것일까. 또 어떻게 하는 것이 제가 서 있는 자리가 좀 당당해야 되잖나"라고 반문했다.
그는 "이번 이재명 정부가 성공하려면 이번 지방선거의 승리가 필요하고, 또 강원도는 이번에 5극3특 이런 거에 따라서 특별자치도가 됐는데 무늬만 특별하다. 뭔가 강원도에 전기가 있어야 되겠다, 이런 얘기가 많다"고 덧붙여, 거듭 출마 가능성을 열어놓았다.
그는 사실상 출마선언을 한 우상호 전 정무수석과 만났는지에 대해선 "(출판기념회때) 강릉에서 만났다"고 밝혔다.
이 전 지사는 이날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나와 "여러 말씀을 듣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강원지사 여론조사에서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는 데 대해선 "저도 좀 많이 놀라고 있다. 강원도민들이 제가 출마를 하겠다 의사를 밝힌 것도 아니고 너무 높은 지지, 어떤 조사 보면 49.5% 이 정도까지 나오는데 저도 놀라고 있고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강원도민들이 제가 어려울 때마다 항상 저를 도와주셨는데, 저도 사실 강원도에 저의 땀과 눈물이 배어 있는 곳인데, 어떻게 하는 것이 은혜를 갚는 것일까. 또 어떻게 하는 것이 제가 서 있는 자리가 좀 당당해야 되잖나"라고 반문했다.
그는 "이번 이재명 정부가 성공하려면 이번 지방선거의 승리가 필요하고, 또 강원도는 이번에 5극3특 이런 거에 따라서 특별자치도가 됐는데 무늬만 특별하다. 뭔가 강원도에 전기가 있어야 되겠다, 이런 얘기가 많다"고 덧붙여, 거듭 출마 가능성을 열어놓았다.
그는 사실상 출마선언을 한 우상호 전 정무수석과 만났는지에 대해선 "(출판기념회때) 강릉에서 만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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