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유소 기름값 5주 연속 하락
국제유가 하락세 이어져
국내 주유소 기름값이 5주 연속 하락했다.
10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월 첫째 주(4∼8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L당 9.1원 내린 1천720.7원이었다.
지역별로 가격이 가장 높은 서울은 전주보다 10.1원 하락한 1천779.5원, 가격이 가장 낮은 대구는 11.1원 내린 1천687.6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도 전주보다 13.3원 하락한 1천619.8원을 기록했다.
이번 주 수입 원유 가격 기준인 두바이유는 지난주보다 2.6달러 내린 58.6달러였다.
10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월 첫째 주(4∼8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L당 9.1원 내린 1천720.7원이었다.
지역별로 가격이 가장 높은 서울은 전주보다 10.1원 하락한 1천779.5원, 가격이 가장 낮은 대구는 11.1원 내린 1천687.6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도 전주보다 13.3원 하락한 1천619.8원을 기록했다.
이번 주 수입 원유 가격 기준인 두바이유는 지난주보다 2.6달러 내린 58.6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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