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국회 운영위원장직 사퇴...당연한 절차
여당 원내대표직 물러났으면 당연히 사퇴해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운영위원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김 의원은 지난 8일 일신상의 사유를 이유로 운영위원장직을 수행할 수 없다면서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사임서를 제출했고, 우 의장은 9일 결재를 통해 수리헸다.
청와대와 국가안보실, 대통령 경호처 등을 관할하는 국회 운영위원회는 여당 원내대표가 위원장을 맡아왔다. 원내대표직에 물러난 김 의원의 운영위원장 사퇴는 당연한 절차다.
오는 11일 뽑히는 민주당 새 원내대표가 후임 운영위원장을 맡게 된다.
김 의원은 지난 8일 일신상의 사유를 이유로 운영위원장직을 수행할 수 없다면서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사임서를 제출했고, 우 의장은 9일 결재를 통해 수리헸다.
청와대와 국가안보실, 대통령 경호처 등을 관할하는 국회 운영위원회는 여당 원내대표가 위원장을 맡아왔다. 원내대표직에 물러난 김 의원의 운영위원장 사퇴는 당연한 절차다.
오는 11일 뽑히는 민주당 새 원내대표가 후임 운영위원장을 맡게 된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