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웅 "유승민이 극우? 전두환 칭송한 박지원이 극우"
"역시 대통령실은 '입벌구'"
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은 2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총리직 제안을 거절한 유승민 전 의원을 극우라고 원색 비난한 데 대해 "극우라는 레떼루는, 적어도 전두환 환영위원장을 하고 518을 영웅적 결단이라고 칭송한 박지원 정도는 돼야 붙일 수 있다고 본다"고 일침을 가했다.
유 전 의원과 가까운 김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박지원이 유승민 전 의원에 대해 극우라고 하고 총리직 제안 거절해줘서 고맙다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역시 대통령실은 입벌구(입만 벌리면 구라)"라면서 "박지원의 말로, 이재명이 유승민에게 총리직을 제안한 것은 사실이라는 것이 밝혀짐. 즉, 대통령실은 또 거짓말을 한 것"이라며 그간 총리직 제안을 부인해온 대통령실도 싸잡아 비난했다.
유 전 의원과 가까운 김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박지원이 유승민 전 의원에 대해 극우라고 하고 총리직 제안 거절해줘서 고맙다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역시 대통령실은 입벌구(입만 벌리면 구라)"라면서 "박지원의 말로, 이재명이 유승민에게 총리직을 제안한 것은 사실이라는 것이 밝혀짐. 즉, 대통령실은 또 거짓말을 한 것"이라며 그간 총리직 제안을 부인해온 대통령실도 싸잡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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