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2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포동의안이 민주당내 대거 이탈로 가까스로 부결된 것과 관련, "이것은 이 대표에게 치명적 손상을 끼치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박 전 원장은 이날 오후 JTBC 뉴스특보에서 “결과적으로 민주당이 완전하게 결속하지 못하고 30여명 이상이 이탈표가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진행자가 이 대표의 당내 리더십이 손상될 것이라고 예측하느냐고 묻자 그는 “그럴 수밖에 없지 않겠나 싶다”고 답했다.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부결은 부결"이라면서도 "그러나 민주당 의원님들이 단합된 모습을 보이지 못한 것을 국민, 당원들께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석열정권은 더 강하게 민주당을 공격하고 압박할 것"이라며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더 단합하고 소통해서 야당탄압과 표적수사에 대결해야 한다. 앞으로 더 이상 싸우고 분열하면 바로 이번 일처럼 그들이 바라는 것에 우리 스스로가 동조하는 것"이라고 단결을 호소했다.
이어 "민주당은 국회 제1당"이라며 "윤석열 정부의 폭주, 실정을 제어해야 한다. 노동 등 3대 개혁을 우리가 주도하고 민생 경제도 우리가 살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낙연은 조국교수를 모함하고 대선경선에서 이재명대표를 모함하는등 자신의 능력보다는 타인을 모함해서 정치지분을 유지해온 소시오패스이고 김한길은 민주당을 분열시킨후 국힘당과 함께 친일매국내각제로 일본자민당처럼 영구집권을 노리기 때문이다 당연히 이낙연-김한길 등의 내각제세력은 반드시 한국정치에서 청소해야한다 물론 정순신같은 내로남불입시비리검찰도 함께
.더탐사-[안해욱_쎈언니] https://m.youtube.com/watch?v=L9x9ZWWfZP4 안해욱 초등학교 태권도연맹회장은 쥴리(김건희)의 얼굴 재건축과정을 모두 기억하고 있고 쎈언니는 삼부토건(=라마다 르네상스호텔)회장 조남욱이 개인비밀요정의 접대비서로 키우고 있는 김건희가 교수행세를 시작하던 시기에 쥴리 김건희를 직접 목격했다
https://m.khan.co.kr/national/court-law/article/202012032333005#c2b .대규모 펀드 환매 중단 사태로 수사를 받고 있는 옵티머스자산운용 측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복합기 임대료 대납 혐의) ->이낙연 대표실 부실장 숨진 채 발견 검찰 조사 받은 후 극단적 선택한 듯
.이낙연같이 자신의 정치적 지분을위해 조국일가를 모함한 소인배를 민주당의 지도자로 만들면 절대로 안된다고 생각한다. 예를들면 어떤 직장상사가 자신의 능력은 없으면서 다른 유능한 동료를 모함하여 승진해온 경우 소시오패스일 가능성이 매우높고 어떤직장에나 존재하는 인간쓰레기 이기때문이다
.이낙연은 조국교수를 모함하고 대선경선에서 이재명대표를 모함하는등 자신의 능력보다는 타인을 모함해서 정치지분을 유지해온 소시오패스이고 김한길은 민주당을 분열시킨후 국힘당과 함께 친일매국내각제로 일본자민당처럼 영구집권을 노리기 때문이다 당연히 이낙연-김한길 등의 내각제세력은 반드시 한국정치에서 청소해야한다 물론 정순신같은 내로남불입시비리검찰도 함께
도이치모터스 줄기차게 밀어 부처야지 특유의 이재명의 결단력 추진력 싸움꾼의 시원한 기질이 하나도 안보여 그 동안 1년간 내가 윤석열 자극하지 않으면 쫌 봐줄것 같냐 업드려 있는 결과 약하고 무능하고 스스로 죄인이라는 인식이 국민들 시각에서 보인다 이 말이야 멍청하 이재명은 당장 측근들 강한 싸움닭으로 바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