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포동의안 선상반란 파문과 관련, "이재명 대표가 보다 선명하게 '저와 가까운 사람은 원내대표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공천에 대해서 '엄격한 시스템 공천을 한다',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좋다"며 4월 원내대표 선거에 '친명 불출마'를 촉구했다.
박지원 전 원장은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서 다시 이재명 대표는 국민의 민생을 위해서 또 개혁을 위해서 그리고 의원들과 잘 소통해서 심기일전해서 미래로 나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 일례가 조정식 사무총장이 원내대표를 지난번에 실패를 했지만 준비를 했잖나. 이분들도 안 나온다는 거예요"라며 "이미 원내대표에 대해서 굉장히 중립적인 당을 생각하는 그런 선당후사의 모습을 이재명 대표가 보이고 있기 때문에 누가 원내대표가 되더라도 당이 분열되고 이렇게 위기를 위기로 가는 그런 원내대표는 나오지 않을 것"이라며 이 대표가 이미 이같은 방침을 굳힌 것처럼 전했다.
그는 선상반란의 원인에 대해선 "각 지역에 보면 현역 의원 지역에도 보면 '내가 이재명 대표의 측근이다, 대선 때 특보를 했다', 이런 걸로 해서 굉장히 내년 총선을 지금 준비하고 있다. 그러니까 현역 의원들로선 굉장히 위기의식을 느낀다"며 "항상 공천에 대한 현역의원들의 공포증은 있다. 그리고 내년 총선이 만약에 잘못되면 어떻게 될까, 좀 그래서 기분이, 빈정이 상한 것"이라며 근원이 공천때문임을 강조했다.
그는 선상반란에 대한 친명들의 거센 반발과 관련해선 "심지어 전당원 투표로 (이 대표 거취를 결정하자) 그런 얘기를 하시는데 나는 그런 얘기는 이미 검찰의 그 시나리오에 의해서 민주당이 그 길로 간다"며 안민석 의원의 주장을 일축한 뒤, "그리고 개딸들도 물론 이재명 대표가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했던데, 그렇게 분열적 당으로 가면 민주당은 위험해진다"고 경고했다.
이론물리학 논문<특수상대론은 틀렸는가?> 부제)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 논문<새로운 파이 중간자(소립자)의 발견에 관하여> 는 교토대학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에 일본어로 번역해서 1998년에 국제우편으로 보냈죠! 이때 1998년에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의 소장은 200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마스카와 도시히데였죠!!
2003년 3월3일 새벽(1:00 am쯤) 논문에서 이론적으로 유도한 초전도체 법칙(R 법칙)인 여호와-채의 법칙(채의 법칙)을 발견한 그날 꿈에서 노무현 대통령내외가 저를 만났는데 노무현 대통령과 악수를 했고 청와대가 아닌 다른 집에서 음식상에 앉아있는 저에게 노무현 대통령이 수저로 음식을 떠서 먹여주었죠!
정당의 주인은 당원이고 당원들은 정당의 정치적 뜻을 같이 하는 결사체며 정당의 정치적지향과 같은 국민들을 대표하므로 안민석의원이 말한대로 당원투표후 신속한 중앙위원회소집-당론결정하면 반대하는 비례의원들이 탈당할때는 의원직이 박탈된다 비례대표 의원의 경우 출당되면 무소속으로라도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지만 탈당하면 의원직이 박탈되기 때문이다
이낙연은 조국교수를 모함하고 대선경선에서 이재명대표를 모함하는등 자신의 능력보다는 타인을 모함해서 정치지분을 유지해온 소시오패스이고 김한길은 민주당을 분열시킨후 국힘당과 함께 친일매국내각제로 일본자민당처럼 영구집권을 노리기 때문이다 당연히 이낙연-김한길 등의 내각제세력은 반드시 한국정치에서 청소해야한다 물론 정순신같은 내로남불입시비리검찰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