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尹대통령, 경찰 반발에 "행안부-경찰청서 잘 해나갈 것"

"장관들, 대정부질문에서 국민들에게 잘 설명할 것"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경찰국 신설'에 대한 경찰 내부반발과 관련,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에서 필요한 조치를 잘 해나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 문답에서 '경찰 총경에 이어 경감·경위급도 집단행동을 예고했는데 어떻게 보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앞서 김대기 비서실장도 전날 기자간담회에서 "대통령께서 그렇게 나설 사항은 아닌 것 같다"며 "기강에 관한 문제도 있고 하니까 경찰청과 행안부, 국무조정실 그런 곳에서 해야 할 사안 아닌가 싶다"고 언급한 바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부터 시작되는 국회 대정부질문에 대해선 "대정부질문이라는 게 (장관들이) 국회의원에게 답변하는 것도 있지만 국민들에게 설명하는 것이기 때문에 국민들께서 잘 납득하실 수 있도록 잘 설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병성 기자

관련기사

댓글이 8 개 있습니다.

  • 1 0
    국정원전직직원들은 핵심을 왜곡하고있다

    범죄Profiler배상훈
    https://m.youtube.com/watch?v=Tlnn0q_IRCY
    국정원존안자료의 기원은 과거 가짜보수독재정권이
    경찰을 권력유지수단으로 악용하여 정보경찰이 수집했던
    국민사찰자료가->중정->안기부->국정원으로 간것인데
    박원장의 말은 가짜용산정부도 정보경찰을 확대하여
    국민치안은 방치하고 권력유지에 악용한다는 경고다

  • 1 0
    경찰국은윤석열이노조탄압에경찰악용목적

    박근혜때 대우조선자금지원강요사건이 있었고 명바기때는
    남상태사장이 친이명박근혜를 외부감사임원으로 만들고 짜고치는분식회계하여
    장부상은 이익인데 실제로는 손해보는 구조를 만들어 수백억을 해쳐먹은
    비리떄문에 회사가 망하게되자 대우조선해양 노동자들은 30% 임금삭감으로
    회사를 살렸고 그떄삭감한 임금을 회복하자는데
    공권력투입한다는 윤석열은 이명박근혜와 한패인가?

  • 1 0
    박근혜때 서별관회의 통한 대우조선해양

    국민세금 자금지원강요 사건이 있었고 명바기때는
    남상태사장이 친이명박근혜를 외부감사임원으로 만들고 짜고치는분식회계하여
    장부상은 이익인데 실제로는 손해보는 구조를 만들어 수백억을 해쳐먹은
    비리떄문에 회사가 망하게되자 대우조선해양 노동자들은 30% 임금삭감으로
    회사를 살렸고 그떄삭감한 임금을 회복하자는데
    공권력투입한다는 윤석열은 이명박근혜와 한패인가?

  • 2 0
    전북사람

    지가 저질러놓고서는
    꼬붕덜한테 해결하라는 거셔, 시방?
    대통대기가 참 쉽지라잉
    하찮은 개헤엄도 준비운동이 필요헌디
    한 나라의 대통령을 상관헌티 개겼다고
    덥썩 통을 앵겨줬는디
    지나고봉께 허당이여
    말만벤지르르
    허는거슨 허둥지둥
    전임 정권 들쑤시기
    능력없음 걍 관두고 내려와
    그나마 나라를 걱정한다면 존말 헐때 내려와잉?
    알긋지?

  • 4 0
    만국기

    르몽드를 고발하여 콜걸의 진실을 전세계에 알려라!

  • 0 5
    전화위복

    경찰의 불복운동은 일벌백계로 엄정히 처리해라
    대선불복운동의 주사파준동이니 나라의 근본을 살리는 계기가 되기를...

  • 6 0
    굥!

    이젠 뭘 하려 해도 믿지 않을거얌!

  • 7 0
    국민

    경찰과 군인이 윤석열 퇴진의 선봉에 서다!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