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여야 경기지사 양자대결 초접전. '김은혜 약진'
김은혜 33.0% vs 김동연 32.7%
CBS 의뢰 경기도지사 선거 여론조사에서 예상대로 여야간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가장 늦게 출마한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13일 여론조사업체 <서던포스트알앤씨>에 따르면, CBS 의뢰로 11~12일 이틀간 경기도 유권자 806명을 대상으로 여야 후보간 가상 양자대결을 펼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우선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표와 김은혜 의원간 양자대결에서는 김동연 32.7%, 김은혜 33.0%로 0.3%포인트 격차의 초접전이었다.
김동연 대표와 유승민 전 의원간 양자대결은 김동연 30.3%, 유승민 25.9%로 나타났다.
당내 후보 적합도를 살펴보면, 민주당에서는 김동연 대표 25.9%, 안민석 의원 10.9%, 염태영 전 수원시장 10.9%, 조정식 의원 3.7% 순으로 집계됐다. '적합 후보 없음'은 30.5%, '잘 모르겠다'는 11.0%였다.
민주당 지지자로 한정했을 때는 김 대표 36.8%, 염 전 시장 17.7%, 안 의원 16.5%, 조 의원 4.8%의 순이었다.
국민의힘에서는 김은혜 의원 28.4%, 유승민 전 의원 26.7%, 후보사퇴한 심재철 전 의원 3.3%, 1차 공천에서 컷오프된 함진규 전 의원 3.2%의 순으로 나타났다.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26%, 잘 모르겠다는 7.3%였다.
국민의힘 지지자로 한정했을 때는 김 의원 51.5%, 유 전 의원 31.2%로 격차가 두자릿수로 크게 벌어졌다.
6·1 지방선거에서 '투표한다'는 응답자가 88.3%('반드시 함' 65.4%, '가능하면 함' 22.9%), 투표하지 않겠다는 응답자는 10.7%('아마도 안 함' 3.2%, '절대 안 함' 7.5%)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100% 무선전화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5.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13일 여론조사업체 <서던포스트알앤씨>에 따르면, CBS 의뢰로 11~12일 이틀간 경기도 유권자 806명을 대상으로 여야 후보간 가상 양자대결을 펼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우선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표와 김은혜 의원간 양자대결에서는 김동연 32.7%, 김은혜 33.0%로 0.3%포인트 격차의 초접전이었다.
김동연 대표와 유승민 전 의원간 양자대결은 김동연 30.3%, 유승민 25.9%로 나타났다.
당내 후보 적합도를 살펴보면, 민주당에서는 김동연 대표 25.9%, 안민석 의원 10.9%, 염태영 전 수원시장 10.9%, 조정식 의원 3.7% 순으로 집계됐다. '적합 후보 없음'은 30.5%, '잘 모르겠다'는 11.0%였다.
민주당 지지자로 한정했을 때는 김 대표 36.8%, 염 전 시장 17.7%, 안 의원 16.5%, 조 의원 4.8%의 순이었다.
국민의힘에서는 김은혜 의원 28.4%, 유승민 전 의원 26.7%, 후보사퇴한 심재철 전 의원 3.3%, 1차 공천에서 컷오프된 함진규 전 의원 3.2%의 순으로 나타났다.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26%, 잘 모르겠다는 7.3%였다.
국민의힘 지지자로 한정했을 때는 김 의원 51.5%, 유 전 의원 31.2%로 격차가 두자릿수로 크게 벌어졌다.
6·1 지방선거에서 '투표한다'는 응답자가 88.3%('반드시 함' 65.4%, '가능하면 함' 22.9%), 투표하지 않겠다는 응답자는 10.7%('아마도 안 함' 3.2%, '절대 안 함' 7.5%)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100% 무선전화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5.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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