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이재명 지원유세 "실력있는 집권세력 선택해달라"
"文정권 잘한 것 이어받고, 부족한 것 채우겠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4일 "문재인 정권의 잘한 것은 이어받고 부족한 것은 채우는 경험 있고 실력 있는 집권 세력을 선택해달라"며 이재명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이 후보와 함께 경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시장에서 시민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그래야만 이 위기의 강을 조금이라도 수월하게 건널 수 있기 때문에 지지를 부탁드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가 직선제 개헌을 한 지 35년이 됐다. 그 중에서 20년을 저 쪽 당이 집권했고 15년을 우리가 집권했다"며 "두 정부 중에서 어느 쪽이 더 나라를 위해서 잘했냐고 누가 저에게 물어본다면, 1초의 주저함도 없이 민주당 정부가 그래도 더 잘했다고 대답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저는 민주당과 함께 하면서 이만큼 성장했다. 민주당의 은혜를 잊을 수 없고 그 은혜를 갚으려 한다"며 "성남 시민은 이 후보를 압도적으로 지지해주실 것이라 믿지만 여러분 뿐만 아니라 성남을 주목하고 있는 전국 방방곡곡의 지인에게도 꼭 그 말씀을 전달해주십사 이 부탁을 마지막으로 드린다.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전 대표의 연설이 끝나자, 이 후보는 "우리 이낙연 대표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이 후보와 함께 경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시장에서 시민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그래야만 이 위기의 강을 조금이라도 수월하게 건널 수 있기 때문에 지지를 부탁드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가 직선제 개헌을 한 지 35년이 됐다. 그 중에서 20년을 저 쪽 당이 집권했고 15년을 우리가 집권했다"며 "두 정부 중에서 어느 쪽이 더 나라를 위해서 잘했냐고 누가 저에게 물어본다면, 1초의 주저함도 없이 민주당 정부가 그래도 더 잘했다고 대답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저는 민주당과 함께 하면서 이만큼 성장했다. 민주당의 은혜를 잊을 수 없고 그 은혜를 갚으려 한다"며 "성남 시민은 이 후보를 압도적으로 지지해주실 것이라 믿지만 여러분 뿐만 아니라 성남을 주목하고 있는 전국 방방곡곡의 지인에게도 꼭 그 말씀을 전달해주십사 이 부탁을 마지막으로 드린다.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전 대표의 연설이 끝나자, 이 후보는 "우리 이낙연 대표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