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삼성전자 "4일 오후 정상가동. 피해액 5백억 불과"

예상보다 피해액 적어 다행

삼성전자측은 3일 정전에 따른 반도체 기흥공장 가동중단과 관련해 늦어도 4일 오후까지는 생산라인을 정상화할 수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측은 3일 밤 늦게까지 전력 복구와 함께 생산 라인을 가동할 계획이며, 아무리 늦어도 내일 오후에는 생산 라인을 정상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배전판 화재 발생에도 불구하고 환기시설 등이 정상가동돼 연기 등에 의한 생산라인 피해도 없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측은 또 예상 피해규모와 관련, 현재 가동이 중단돼있는 생산라인의 하루 최대 매출은 2백50억원으로 4일 오후에 생산라인 정상가동될 경우 피해규모는 5백억원 정도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박태견 기자

관련기사

댓글이 0 개 있습니다.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