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허위학력 논란에 "사과할 의향 있다"
비난여론 증폭되자 사과 모드로 전환
김 대표는 이날 서울 서초구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앞에서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허위 이력과 관련해 청년들의 분노 여론이 있는데 사과 의향이 있나'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윤 후보 배우자로서 공개 활동은 언제 개시하나'라는 질문에는 "아직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김씨는 전날 YTN이 수원대 겸임교수 지원시 허위학력 및 가짜 수상기록 의혹을 제기하자 "돋보이려고 한 욕심" 때문이었다면서 "그것도 죄라면 죄"라며 심드렁하게 말해 논란을 증폭시켰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